부산정비창지방본부는 구내식당(아라코)에 4월 23일자 공문을 통해서 "미국산 쇠고기 사용금지 및 원산지 표시"할 것을 요구하였다. 미국산 쇠고기에 대한 광우병 문제가 해소되지 않은 상태에서 우리 직원들의 건강과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함이며, 미국의 거대 자본의 폭력에 맞선 현장으로부터의 투쟁이기도 하다. "동지여러분! 미친소를 먹지도, 사지도 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