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조]김도완 조합원의 명복을 빕니다.
- 철도노조 부산지방본부 부산관리역지부 김도완 조합원께서 운명을 달리하셨습니다.
- 금일(24일 수) 오전 8시 10분경 장생포역에서 (야간)근무 중 쓰러지셨습니다. 주위 동료의 응급조치와 함께 119를 수배하여 울산병원으로 이송 도중 운명을 달리하셨습니다.
- 현재 울산병원에서 울산전문장례식장으로 이동하셨습니다.
- 사망원인을 밝히기 위해 유가족의 요구로 25일 오전 부검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약력
- 1970년생
- 1994. 8. 8 영주지방철도청 동해역 발령 (수송원)
- 1997. 8. 13 부산지방철도청 울산역 근무
- 1998. 9. 1 부산지방철도청 포항역 근무
- 1999. 9. 21 부산지방철도청 부산역 근무
- 2004. 7. 1 부산지역관리역 울산역 근무
- 2010. 7. 1 부산경남본부 장생포역 근무
○유가족
- 배우자와 두 분의 딸(14살, 6살)이 있습니다.
○빈소
- 17시 현재 김도완 동지는 울산전문장례식장 특1실에 계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