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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출퇴근시 역과의 거리가 멀어 대중교통 이용이 힘들어 관용차 를 이용하고자 합니다.
아침 출근 : 부산역 07:30(출) 밀양역 08:08(도)
- 평일(주말포함) : 밀양역앞 08:17분 버스 출발
부산역 07:50(출) 밀양역 08:39(도)
- 평일 : 밀양역앞 08:48분 버스 출발(사업소도착 지각)
- 주말 : 밀양역앞 08:50분 버스출발(지각)
아침퇴근 :
- 평일 : 사업소앞 09:20, 09:28분
- 주말 및 공휴일(퇴근 버스없음) 10:00 버스만 있음.
저녁출근 :
- 평일(주말및공휴일 포함) 역앞 18:42분 출발(출근가능)
부산역 17:30(출) 밀양역 18:19(도) 버스이용 가능
부산역 18:10(출) 밀양역 18:48(도) 버스이용 불가
경산역에서 경산변전 주재간 대중교통(버스)이용 불가 노선 없음.
도보로 25분 소요되고 택시이용만 가능.
상기와 같이 밀양변전사업소 직원 출퇴근에 어려움이 있어 대중교통(버스)
이용 불가능 시간대에 관용차를 이용하여 출퇴근하여도 행동강령에 위배되지 않는지 문의드립니다.
죄송하지만 빠른 시일내 답변 부탁 드립니다. 수고 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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