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편파인사철회라 부르짖고 아무 행동도 없이 그냥 지나가는지요?
사그라지는건가요?
지사와 짝짝궁이라도 했는지요?
지나면 그만이라고 생각 했는지요?
내 편이 아니라고 나 하고 상관없는 일이라고 느끼는지요?
노동조합이 아닌 정부탓이라고 발뺌할란지요?
내가아닌 소속 회에서 그만 두라는지요?
부담 쓰러운지요?
어찌할까요?
그만 둘까요?
본부장님. 그리고 국장님들 지령을 똑 바로 내리세요.
조합원들이 눈과 귀를 그곳에 주시하고 있습니다.
제일 무서운 건 조합원이라는 사실을 잊지말아 주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