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공감하면서도 뒷북만 쳐대는 지도부!!
말뿐이면 뭐합니까?
조합원 총투표는 자주 하는게 아니기에 이번 9월1일~3일에 노조법의 개정안을 상정해 조합원들의 의견을 물어보기 바랍니다.
노조지도부의 실천할려는 의지만 있다면 가능하겠지요??
망설이다 언제나 할려는지? 양치기 소년인 국회의원들 따라서 만지작거리며 검토만 해댈겁니까?
세월은 기다려주지않고 자꾸만 지금도 계속 흘러만 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