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가 진정 소통의 정이라면..
글을 올렸으면 사람들의 반응을 살피고 댓글이 달리면 뭔가 응답을 해야 정상 아닌가요?
서지본이건
노건투 철도현장분회건
투쟁하는 철도현장노동자회건
어디 하나 노조규약 개정에 대한 대답은 없군요.
뭐 그냥 반대하고 부결만 시키면 다인가요?
그 다음은 ??
좀 민주적인 방향으로 발전을 해야할 거 아닙니까.
인준 반대하는 것도 분명 조합원 의지와 의사의 표명이지만, 그 조합원 총회가 명분 상의 의미만 있지,
실질적으로 임원 사퇴이외에 조합원이 임단협 체결에 행사할 수 있는 권한이 아무것도 없는 것 아닙니까!
조합원이 합의안 체결의 의결권을 갖도록 규약 개정을 추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