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합의안의 핵심은 평균임금 산정방식에 있다.
평균임금에 성과금을 200%로 묶자는 것이다.
이부분은 근본적으로 잘못된 점을 지적하고자 합니다.
성과금은 없었던 것이 생긴것이 아니라 정기상여금으로 주던 것을 성과금이라 바꿔 실적에 따라 차등지급하게 된것이다.
즉 성과금은 정기상여금이었던 것이다.
정기상여금은 당연히 평균임금에 포함되어야하는 것이다. 적당히 합의할 사항이 아니다.
또한 그 댓가로 올려주겠다는 명절보너스는 따로 예산을 가져와서 추가로 더 주는 것이아니다.
철도공사내 총임금예산은 정해져있다. 어디서, 누구것을 빼앗아 올려준다는 말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