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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8-04-08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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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운영자
 조회 : 8,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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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노조 홈페이지는 조합원 동지들 뿐만 아니라 홈페이지를 방문하는 모든 분들에게 정보를 전달하고 의견을 나누기 위한 공간입니다. 그 동안 철도노조에서는 투쟁을 앞두고 조합원 동지들의 의견을 집중하고자 조합원 광장과 열린광장을 나눠 운영해 왔습니다.
조합원 광장은 조합원 참여의 공간입니다. 그러나 그동안 로그인을 하는 분은 모두 조합원 공간을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그 결과 수차례의 공지에도 불구하고 조합원이 아닌 분과 조합원과 공유하기 어려운 내용들이 올라왔던 것이 사실입니다. 따라서 그 동안 로그인만 하던 방식을 바꿔 조합원에 한해 글을 쓸 수 있도록 했습니다. 조합원 광장을 이용하실려면 등록을 하시고 조합원임을 확인한 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조합원 광장에 등록대기를 신청하면서 익명으로 신청하신 동지들은 수정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대신 3월1일 총파업 관련해 잠정 폐쇄했던 열린광장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열린광장은 로그인없이 누구나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원활한 토론이 될 수 있도록 동지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조합원광장 운영 공지]
기존 홈페이지 '참여광장' 운영에 대해 그 동안 조합원 여러분들의 많은 질책과 성원, 그리고 요구들이 있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개편된 철도노조 홈페이지에서는 현재의 '참여광장'을 '조합원광장'과 '열린광장'으로 개편하고 참여와 소통, 공유의 공간으로 신설 운영합니다.
조합원광장 : 철도노조 조합원의 의견을 게시할 수 있는 게시판입니다. 로그인 후 익 명제입니다. 조합원에게만 개방되는 공간으로 로그인을 한 조합원의 경우에만 글쓰기가 가능합니다. 조합원의 경우 인증 정책의 변화로 새롭게 홈페이지 회원으로 가입하여야 합니다. 완전한 익명제도 아니고, 실명제도 아닌 회원가입 후 운영자의 확인 후 익명 아이디로 글쓰기를 할 수 있습니다.
열린광장 : 철도노조를 바라보는 조합원과 철노 홈페이지를 방문하는 시민들의 자유로운 의견을 게시할 수 있도록 하는 게시판입니다. 열린광장의 취지에 맞게 자유롭게 글을 쓰도록 개방하되 글 쓰는 사람의 최소한의 책임감을 부여키 위한 방안을 마련하겠습니다.
▶조합원광장 운영 목적
기존 '참여광장'이 익명제로 운영됨에 따라 조합원및 시민등 누구나 참여하여 자유롭게 의견이 개진되고,상호소통의 공간으로써의 긍정적인 측면은 많이 있어 왔습니다. 그러나 익명성을 이용하여 자본과 정권 악의적인 개입, 광고등 상업적인 도배성 게시물, 공사관리자및 알바등의 지속적인 분열공작들로 말미암아 부정적 악영향을 드러내기도 하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건전한 토론보다는 상호비방, 욕설, 인신공격, 명예훼손, 유언비어유포등의 역기능이 조합원들간의 단결력을 현저히 약화시켜 왔습니다. 이에 따라 조합원의 글쓰기에 일정한 책임성이 부여되어야 한다는 요구가 제기되어 왔습니다.
조합원광장은 이처럼 조합원 글쓰기의 일정한 책임성을 부여하고, 조합원의 자유로운 참여에 대한 제한을 최소화해야 한다는 현실성을 감안하여 온전한 실명제도 아니고 익명제도 아닌 형태로 개편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조합원 여러분께서는 이러한 취지를 감안하여 주시고, 조합원마당을 건강하고 자유로운 토론과 소통의 장으로 활발하게 이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조합원광장 운영 방식
1) 조합원광장은 회원제로 운영됩니다. - 회원인증방식이 바뀌었습니다. 기존 홈페이지의 회원승인 방식보다 개선된 회원승인제를 도입했습니다. 따라서 조합원광장에 로그인을 하기 위해서는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을 해야 합니다.
2) 새로운 회원가입 - 메인페이지의 회원가입란을 클릭하시면 회원가입폼이 열리게 됩니다. 회원관리폼은 이름 / 비밀번호 / 아이디 / 이메일 / 사번 / 소속본부, 지부 / 휴대폰 / 자기소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해고자 동지들의 경우 철해투 집행부에 연락하시면 별도의 사번을 부여합니다. 회원가입폼에서 요구하는 이름등 제반 구성사항을 전부 기재해야 회원승인이 가능합니다.
3) 회원가입 후 홈페이지 운영자의 조합원 확인절차 이후 회원승인이 되면 회원으로 서 조합원마당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4) 글쓰기를 할 경우 실명이 게시됨이 원칙이나 자유로운 이용을 위하여 익명 아이디로 표시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 열린광장 운영방식
- 기존 참여광장의 게시판 운영원칙을 그대로 엄격히 적용하면서 글쓰는 이의 자기 책임감을 부여할 수 있는 다양한 방도를 모색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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