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을 보니 지난날 공투본 투쟁이 생각납니다
힘들고 어려운 시기였지만 정열을 가지고 비번날 방방곡곡 다니며 조합원들에게 선전
물 돌리며 민주노조건설을 말하던 지난날이 생각납니다
어용집행부 몰아내고 민주노조 건설 했다고 감격해 하고 눈물짓던 순간도 있었는데...
지금은 이게 뭡니까?
지난 어용노조보다 못한 앞에선 투쟁을 외치지만 뒤에선 암묵적 구조조정 동의자 집
단 현철도노조 집행부 제발 제발 제발 정신좀 차리십시요 !!!
산별노조도 좋지만 택시 버스 사람들이 우리 상황 알아나 줍니까?
왜 철도노조 조합원 조합비로 택시 버스 해고자 구호기금을 줘야 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