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고속지부 부지부장 김오중입니다.
우선 죄송하다는 글 먼저 올립니다.
최의남 지부장의 성명서는 지부임원의 동의를 받은 적도 없으며 더구나 조합원의 총회나 공식적으로 의견수렴을 한게 아니라는 점들 밝혀두고자 합니다.
현재까지의 상황은 모든게 기재부의 승인이 있어야 가능하다는것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앞서 가지 말고 현재 직대체제에서는 아무 결정도 없으니 차기 집행부에 맡기든지 그걸 원하는 지부가 있다면 거기서 하라고는 말씀드렸습니다.
아무튼 지부 전체.. 임원들의 의사가 반영 안된 성명서라는것을 다시 밝히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