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의 노조의 지도부의 불신임 만을 묻는 총회는 폐지되어야만합니다.
지도부는 모든 조합원의 뜻을 겸허히 받아들여 단체협약안들이 조합원 총회의 승인을 받아야만 비로서 유효하게되는 게 바람직하고 너무나 정당한 요구입니다.
조합비 인상의 승인건 같은 시시한것을 조합원 총회에 물을게 아니라 가장 중요한 단협의 잠정 합의안을 조합원 총회의 승인을 받아서 비로서 유효하게 되게끔 하루빨리 규약을 변경하여야만 합니다.
몇명의 대의원이 조합원 모두의 의사를 대변할수는 없는것이기에 조합원 총회의 존재이유가 있는것입니다.
모든 조직이 중요한 사안은 조직구성원의 직접선거로 의사를 물어 유효하게 하고있는것입니다.
다음 아고라 청원하듯이 사원번호, 핸드폰번호 입력하고 서명을 해야만 조합원의 뜻을 받아줄것인지요?
그럴바에는 조합원 총회, 자체를 없애버리고 알아서 잘 하십시오. 뒷감당 까지 알아서 히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