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기관사도 바꿔야 합니다...도무지 프라이드가 없어요,,
특히 나이든 선배들,,,,어디 노숙자도 아니고,,,더러워서리...후배가 쪽팔립니다.
깔끔하게 입고 다닙시다...그 사람의 옷이 그사람을 나타내듯이..
기장들 보세요,,,자기 권위 자기가 챙기잖아요,,,,,제발 일반 기관사 선배들,,제발요
구두도(등산화,,운동화) 다 허접하고,,등산 검은 바지에...지저분한 잠바,,,안에 니트,,,면티...
머리카락은 들쑥날쑥,,,합숙 식당에서 보면 밥 맛이 사라집니다..
우리도 이젠 품위있게 합시다..제발요,,
점객이고 말고,,,우리의 권위는 우리가 지키자구요,,,
맞는말씀14-11-18 21:50
위에 모든분이 맞는말씀 하시는데 기관사양반혼자 욕하고있네요
나이든게 벼슬이 아닙니다 자기권리는 스스로가 찾고 지키는거지요
불평불만 늘어놓치말고 지급받은옷 제대로 착용하시고 이제는 근무에 충실할때 입니다..
복장불량14-11-18 22:33
복장 대체로 불량한 소속:
서울 - 일부 개념없는 젊은것들 (30~40대초반) 승무가방 빽팩에 등산바지 매고다니는 놈들 있음
영주 제천 부곡 - 노가다하러 나온건지 헷갈림
우리 스스로 우리모습을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한다면
외부사람들도 우리 존재를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하게 된다
허준영이가 예전에 화물차 운전기사와 기관사의 연봉을 비교하겠다고 했을때
만약 잠바에 등산복 등산화신고 차타러 다니는 인간들이 발끈했다면 그것은 잘못된것이다
권위과 프라이드는 스스로 찾는것이다. 복장 아무렇게나 입고 다니면서 일만 잘하면 된다고 하는 놈들. 자신의 일하는 모습에 프라이드를 느끼지 못하면서 무슨 일을 어떻게 잘한다는것인가.
노동자 그래 우리는 노동자이다. 그러나 굳이 노동자의 특정한 이미지를 우리 스스로 정해놓고 그에 일부러 속박되려 할 필요는 없다. 사용자가 아닌 이상은 판검사 변호사 의사 모두가 노동자이다. 노가다꾼 복장을 해야 노동자가 아닌 것이다. 깔끔한 정복과 단정한 이미지로 철도를 이용하는 고객에게 좋은 이미지를 심어줘야지 파업하고 투쟁할때만 국민을 위한 철도 운운하는 것은 결국 온갖 명분들을 빙자한 태업일 뿐이다
정복에 넥타이 빛나는 구두. 그렇게 입고 본선 전철기 째먹으면...
깔끔하게 입고 다녔으니 봐 주는가요?
기관사는 운전에만 전념 할 수 있게 본사나 본부에서 만들어 줘야 합니다.
이제 사고나면, 기관사 혼자 집에 가지 않죠. 큰사고 나면 외롭다고
높으신 분들도 함께 보내죠.
저층빌딩14-11-19 09:45
ㄴ 대체적으로 정복깔끔하게 입는 사람은 전철기 쨀일도 없더군
또 평소 정복 깔끔하게 입는사람은 평소에도 근무태도가 양호했을테니 치명적인 실수 아닌 이상 정상참작이 되겠지. 사장표창있으면 징계시 감해주는 규정처럼.
그리고 정복 깔끔하게 입는거랑 운전에 전념하는거랑 뭔상관이지?
정복은 그냥 입기만 하면 끝인데 운전하는데 뭐가 전념이 안된다는건지
선배기관사14-11-19 14:06
오늘도 열심히 근무하시는 다수의 기관사 욕먹이지 마시고 선배선배 강조하는데 도대체 몇년입사인지 밝히시고(후배일수있으니) 만약 선배라면 모범이 되어야지요
그리고 노조가 그래한가한가요 근무복입기싫은 당신개인 넊두리나듣고있게....
특단의조치 좋아하네~
-- 지급품 확실히 착용하고 철도욕먹는일 없도록 똑바로 일하세요--
제복14-11-19 14:13
이런 글 창피합니다.직종을 떠나 지급 받은 옷,
깔끔하게 빨고 다려 입읍시다.제복과 사복은 다르지 않습니까?
ㅇ14-11-19 14:32
그러니까
'정복이 무슨소용 복장이 무슨소용인가요 일만 잘하면 되는거 아닌가요'
이런 핑계 대는넘들은 그냥 일하기가 싫고 제약받는게 싫은것뿐
기본적으로 내 일에 열정과 자부심을 가진 사람이라면 일반 승객들에게 비춰지는 자신의 이미지가 돋보이려고 신경쓰겠지
일이라고는 개떡같이 하면서 맨날 요구하는거만 많고 지 하고싶은대로만 할라그러는놈이 일에 열정과 자부심 따위 있을리 만무하지
제발 좀 마인드 좀 바꾸자
나이가 벼…14-11-19 16:25
마인드 개조가 필요합니다.
정말나이먹은게 벼슬도 아니고.. 그러지좀 맙시다
헐14-11-19 16:29
별 사람 다 있는건 알았지만, 여기도 마찬가질세,,
사고만 안 나면 된다고? 학생이 공부만 잘하면 교복 안입고 거지같이
하고 다녀도 되나요? 그리고 아들, 딸 친구들이 역이나 열차에서
본다고 생각해보세요. 아들, 딸들이 아는 척이나 하면 다행입니다.
쯧쯧쯧,, 생각하는 꼬라지하고는,,
기관사14-11-19 17:03
정복운운은 일제잔재물이다
일제식민지가 그렇게 좋은가ᆢ
선진국기관사들 본받아라
청바지에 티셔츠입고 목에 사원증 걸고 다닌다
너희들 논리라면 걔들 다 정복입혀야 되것네?
복장때문에 노숙자에 비교하거나 사고운운은
기관사를 길들이려는 사측꼬봉이다
진정한사람은 겉모습이 아니라 내면에 있다
기관사를 비토하는 것들아!
파업때 선봉에 한번 서보기를 했나ᆢ
철도에 기관사만큼 열심히 하는 직종있으면
댓글 달아봐라ᆢ
헐14-11-19 18:11
바른모습으로 사세요
정복이랑 파업이 무슨관계
선진국이랑 정복이랑 무슨 관계
요점도 모르면서 선봉이니 파업이니 참나
저도 운전 19년차이지만 윗 선배들 옷차림에 토나옵니다
제발 깔끔하게 입읍시다
일하는데 편한 복장이 좋은거 누가 모릅니까
등산복 등산화 아무렇게나 입고 차타고 싶으니까
선진국은 어쩌고 핑계대면서 일제잔재니 뭐니 하죠
이런걸 두고 아전인수 라고 합니다.
제복 일본만 입는줄 압니까
항공기기장은요? 제복 입는 데는 다 입어요
미국? 미국기관사는 철도회사가 하도 많아서 천차만별인데
도심 여객철도기관사는 그들나름의 제복 깔끔하게 갖춰 입습니다.
한국의 기관사들이 비교하고싶어하는 그런 회사는 승객 마주칠일 없는 저 어디 오지 탄광에서 조성해서 다른 도시로 갖다주는 사람구경하기 힘든 화물열차나 그렇게 하고 다니지요. 화물자회사 분리되면 그렇게 입고 댕기면 되겠네..ㅎㅎ
되려 묻고싶습니다.
정복에 넥타이 깔끔하게 갖춰입지 않고 나 편한 복장 입으면, 비슷한 복장으로 근무하는 화물차기사, 중장비기사와 동급으로 취급받아도 하나도 기분 안나쁘겠네요? 아니 그들과 동급으로 취급받기를 스스로 원하나보죠?
그리고 지금 보여주는 모습이 선배로서, 그리고 같은 직원으로서 존중받을만한 모습입니까
나 편한대로 내 맘대로 입고싶은대로 입겠다는데 못입게 해서 기분나쁘다고 투정부리는 모습
그리고 그에 대해 비판하는걸 그런식으로 받아들이는걸 보니 선배는 커녕 요즘 들어온 신입 인턴들만도 못한 모습이네요
정복에 넥타이 딱 갖춰입은 기관사
잠바때기에 등산복 등산바지 등산화 운동화 신은 기관사
홈에 버글버글한 승객들이 보고 뭐라 생각할까요
정복에 넥타이 맨 기관사 보면 안 우러러볼까요?
한심하다214-11-19 19:10
그리고 기관사도 엄연히 접객직원입니다.
고객을 모시고 정해진 시간에 안전하게 목적지까지 모시는게 기관사인데
그런 생각은 당연히 해보았을 턱이 없겠지요?
기관차 빽미러를 통해 내리는 승객들의 모습을 본적은 있나요?
승객들을 모신다는 마음가짐으로 복장을 깔끔하게 하고 경건한 마음가짐으로 운행을 한다는 생각을 해본적이 없으니 기관사는 접객직원이 아니라는 생각을 하겠지요
내가 어떤 직에 종사한다면 그 직에 적합한 책임의식과 최소한의 의무감 정도는 있어야합니다
넥타이에 정복 구두 빤질빤질하게 모두 갖춰입어야만 사고도 안나고 더 열심히 운전할수 있고 승객들 특히 자라나는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동경심도 심어주고 거울을 볼때마다 내 직업에 대한 자부심도 한껏 느낄수 있는거죠
거지복장 등산복 운동화 신고 놋찌 드륵드륵 대며 개끌듯 다니면서 복장 이야기 나오면 아 기관사가 운전만 잘하면 되지 어쩌고 하는데 이런자들은 직업적 프라이드는 눈씻고 찾아볼수 없고 그야말로 열차 대충 운전해주고 월급이나 타먹으면서 가끔 자기 귀찮게한다고 이렇게 글이나 쓰는 부류로서 선배로서 같은 직원으로서 대우해줄 가치가 없는 사람입니다.
철도경력이 몇년차이신지요 20년? 30년? 아님 40년?
그 수십년간 수많은 세월동안 기관사로서의 자부심 한번 느껴보지 못했을 당신에게 진심어린 동정을 보냅니다
스님14-11-19 19:30
우리 한번 다시 생각 해봅시다. 지금 우리 공사는 사회적으로 상당한 위치에 올라 와 있습니다. 저도 다 성장한 자식이 있고 취직을 못해 참으로 걱정입니다. 이럴때우리 아들이 우리 회사 합격하면 소라도 한마리 잡고 싶습니다. 저는 열차 팀장입니다. 우리 기장님들 옷 반듯이 입고 다니면 참 부럽습니다. 우리의 위상은 일단 우리부터 올리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습관도 있고 환경도 열악 하겠지만 기관사님들 우리 보다 수당도 조금 많지 않습니까 그냥 그걸도 세탁비좀 들여서 께끗하게 입고 다니셔셔 우리회사 좋은 회사로 만들어 주십시요 사회적으로 가장 부러운 직업이 기관사 아닙니까. 그리고 의견을 올릴때는 제발 경어좀 씁시다 남을 공경해야 자기도 공경을 받지요 너무 안타깝습니다. 가끔 우리 기관사님들 정복에 넥타이 매고 돌아 다니면 참 멋저보입니다. 기관사님들 화이팅!
기관사14-11-19 21:10
회사나 다른 직종에서 기관사 긍지를 가질수 있게 해야 깔끔하게 차려입지...빙신으로 보니 대충 근무하는거지
안전모14-11-19 23:15
정복대신 선로를 횡단하기도 하고 기관실을 오르내리는 위험에 노출 되어 있으니
안전모와 안전화, 안전조끼를 반드시 착용시키자..
그리고 지도사들 안전복장하고 다니며 지적해라...최소한 안전조끼라도 입어야지
열차운행선을 쌩날로 구두신고 걸어다니냐..
흥14-11-20 03:38
아니 접객직인 영업분야와 같이 정복으로 지급해달라고 떼쓸때는 언제고 이제 딴소리 하냐?
기관사14-11-20 06:00
기관사를 못 잡아 먹어서 난리났구나!!
제복착용에 게거품 물고 죽자고 달려드는 댓글 알바야!!
너희들이 아무리 발악을 해도 기관사는 길들여지지 않는다
기관사는 영원한 야인이며 야생마같은 존재라
사측 아니라 그 어떤 권위자들도 건드리지 못한다
대부분 기관사들은 정모까진 아니더라도
상식수준의 복장을 갖쳐 입고 다니지만
일부 심야시간의 화물열차등은 그렇지 못한 경우가 있다
기관사 깍아내리는 알바들아!!
자격지심으로 열심히 까대지만
너희들은 기관사 발바닥도 못 따라오느니라...
ㅗㅗ14-11-20 09:22
위 기관사야......택시기사나 버스운전사나 기차운전수나 거기서 거기 아냐? 기차운전이 훨씬 쉽지....핸들도 없고 역에서 신호 다 내줘 열차승무원이 발차하자하면 출발하고....
쩝14-11-20 22:22
그저 운전만 한다고 기관사라 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운전은 감각있는 아이들 데리고 일주일 연습시키면
더 잘 해낼겁니다..
이름14-11-20 11:24
참 한심하고 답답하네
진짜 직원 맞나? 기관사 맞아?
내가 보기에는 딱 초등학생수준인데...ㅠㅠ
진짜 직원이고 기관사라면 진짜 쪽팔리고 답이없다!
ㅠ14-11-20 13:21
ㄴ기관사:기관사 아닌 분이 올린 글이라는 생각이...
요즘 여론 조작하는게 많아서요~
그지14-11-20 13:59
기관사분중에도 복장보면 정말 깔끔하고 폼나게 입고댜니는분 있는가하면
꼭 그지같이 입고 홈왕래하는..
비행기 기장들 함 봐라 멋이잖아,,선장도 마찬가지다만..
이왕이면 티나게 입고다녀...거지같이 다니지말고..
열차팀장14-11-20 14:22
기관사는 선망의 대상이지만...
옷입는거 보면 진짜 노숙자나 거지다
제발 제복 단정히 입고 자긍심 좀 가져라
비행기기장을 사람들이 엘리트로 쳐주는건
멋있는 제복도 한 몫 한다
기관사도 제복을 잘 입고 다녀서 공사수준 좀 올리자
왜 스스로 노숙자처럼 다니나
기관사가 바로서야 남들이 철도공사를 좋게 본다
깜끔하게14-11-20 22:04
깔끔하게 다니고 싶습니다 변명처럼 들릴지 모르지만 다른 기관사 분들께서는 정복 잘 입고 넥타이 메고 다니는데 왜 너만 그러냐 하면 죄송합니다 변명처럼 들리더라도 이해해주세요 추운 겨울철 기관차에 오르면 차디찬 얼음장 같은 운전실에서 기동살리고 나면 한참 후에 온기가 돕니다 운행하다보면 무슨 틈새가 그리 많은지 새벽열차 라도 탈라치면 죽을 지경입니다 그래서 동복을 지급했는데 포로수용소 에서나 봄직한 치수는 안맞고 세상에 살다가 이런 잠바는 처음봅니다
더 쓰고싶은데 승무나가야 되서 옷좀 제대로 멋지게 내주세요 바지는 쌀푸대자루 처럼 펑퍼짐한게 구김은 얼마나 지는지 보푸라기는 또 얼마나 일어나는지 에효 제대로 된 옷 입어보고파요
대한민국 …14-11-21 01:24
다들 존 말씀 고맙습니다 화물+야간운행이 많은 소속은 어쩔수 없이 정복보다는 잠바를
입을수밖에 없을 듯 싶네요 하지만 매일 그런 악조건 승무가 아니니 이왕이면 잠바에
타이 정도는 하는게 어떨까요??
예전 3~4000호대 타본분들 아시겠지만 얼음 어는 기관차에서 , 8000호대 단전대기 걸림
몇시간동안 초죽음 ㅡ 생각하기도 싫네요 그것도 새벽에 ㅡ왕복운행 시간이 상당히 길어서
열댓시간씩 차에 있던 그시절
아직 그런 기관차가 있을순 있겠지만 8200~8500호대같은 난방 성능 괜찮은 기관차들 많이
운행되고 있으니 우리 운전인들 마인드 스스로 개선해 나가는건 어떨까요
제가 보기엔 근무복도 문제가 없진 않지만 승무가방이 더 문제인듯
자신의 프라이드는 내가 지킨다는 사명감아래 고군분투 하시길...
편한것두 좋지만 같은 여건 이라면 제발 등산화+떡진머리+운동화로 우리위신을
떨어뜨리지 맙시다
하물며 버스기사도 군말없이 다 타이에 , 그리고 메트로 . 도철 기관사들 모두 자긍심 갖고
근무 하는데...
예를들어 학생이 초미니에 염색하고 다니는 우등생이라면
그게 올바로 믿어질지... (예외도 있겠지만)
우리는 성인입니다 좀 귀찮고 어색한듯 싶어도 처음이 어렵다 했습니다
시대가 변해가는 이 마당에 우린 아직도 캐캐묵은 타령만 하고 있을까요
물론 보여지는 모습만 중요하진 않습니다 그래도 어차피 근무하는거 더 나은 모습으로.
노사 , 소속 , 나이 , 경력 , 직급을 떠나 우리운전인 최고라는 마인드로 거듭납시다
왜?
대한민국 기관사니까
코난14-11-21 10:58
다 좋은데 근무복에 어울리지 않는 녹색 싸구려 넥타이좀
좋은걸로 바꿔주던지 아님 타이정도는 취향에 따라 매도록 하던지.
아무리 봐도 정복이랑 너무 언발란스 싼티!
ㅇㅎ14-11-21 13:06
작업하는 사람들은 정복 입을자격 없다. 작업복으로 바꿔줘라.기관사가 접객직이냐??
나원14-11-21 15:28
기치운전이 그리 쉬워보이면 도대체 니들은 뭐냐 ?
기관사14-11-21 16:29
ㄴ 그러니까 남이 기관사 무시하면 발끈할 정도의 최소한의 자존심이라도 남아있다면 좀 깨끗하게 입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