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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8-04-08 13:32
[공지] 참여광장 운영을 공지합니다
 글쓴이 : 운영자
조회 : 18,870  
철도노조 홈페이지는 조합원 동지들 뿐만 아니라 홈페이지를 방문하는 모든 분들에게 정보를 전달하고 의견을 나누기 위한 공간입니다. 그 동안 철도노조에서는 투쟁을 앞두고 조합원 동지들의 의견을 집중하고자 조합원 광장과 열린광장을 나눠 운영해 왔습니다. 조합원 광장은 조합원 참여의 공간입니다. 그러나 그동안 로그인을 하는 분은 모두 조합원 공간을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그 결과 수차례의 공지에도 불구하고 조합원이 아닌 분과 조합원과 공유하기 어려운 내용들이 올라왔던 것이 사실입니다. 따라서 그 동안 로그인만 하던 방식을 바꿔 조합원에 한해 글을 쓸 수 있도록 했습니다. 조합원 광장을 이용하실려면 등록을 하시면 조합원임을 확인한 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조합원 광장에 등록대기를 신청하면서 익명으로 신청하신 동지들은 수정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대신 3월1일 총파업 관련해 잠정 폐쇄했던 열린광장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열린광장은 로그인없이 누구나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원활한 토론이 될 수 있도록 동지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조합원광장 운영 공지] 기존 홈페이지 '참여광장' 운영에 대해 그 동안 조합원 여러분들의 많은 질책과 성원, 그리고 요구들이 있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개편된 철도노조 홈페이지에서는 현재의 '참여광장'을 '조합원광장'과 '열린광장'으로 개편하고 참여와 소통, 공유의 공간으로 신설 운영합니다. 조합원광장 : 철도노조 조합원의 의견을 게시할 수 있는 게시판입니다. 로그인 후 익 명제입니다. 조합원에게만 개방되는 공간으로 로그인을 한 조합원의 경우에만 글쓰기가 가능합니다. 조합원의 경우 인증 정책의 변화로 새롭게 홈페이지 회원으로 가입하여야 합니다. 완전한 익명제도 아니고, 실명제도 아닌 회원가입 후 운영자의 확인 후 익명 아이디로 글쓰기를 할 수 있습니다. 열린광장 : 철도노조를 바라보는 조합원과 철노 홈페이지를 방문하는 시민들의 자유로운 의견을 게시할 수 있도록 하는 게시판입니다. 열린광장의 취지에 맞게 자유롭게 글을 쓰도록 개방하되 글 쓰는 사람의 최소한의 책임감을 부여키 위한 방안을 마련하겠습니다. ▶조합원광장 운영 목적 기존 '참여광장'이 익명제로 운영됨에 따라 조합원및 시민등 누구나 참여하여 자유롭게 의견이 개진되고,상호소통의 공간으로써의 긍정적인 측면은 많이 있어 왔습니다. 그러나 익명성을 이용하여 자본과 정권 악의적인 개입, 광고등 상업적인 도배성 게시물, 공사관리자및 알바등의 지속적인 분열공작들로 말미암아 부정적 악영향을 드러내기도 하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건전한 토론보다는 상호비방, 욕설, 인신공격, 명예훼손, 유언비어유포등의 역기능이 조합원들간의 단결력을 현저히 약화시켜 왔습니다. 이에 따라 조합원의 글쓰기에 일정한 책임성이 부여되어야 한다는 요구가 제기되어 왔습니다. 조합원광장은 이처럼 조합원 글쓰기의 일정한 책임성을 부여하고, 조합원의 자유로운 참여에 대한 제한을 최소화해야 한다는 현실성을 감안하여 온전한 실명제도 아니고 익명제도 아닌 형태로 개편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조합원 여러분께서는 이러한 취지를 감안하여 주시고, 조합원마당을 건강하고 자유로운 토론과 소통의 장으로 활발하게 이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조합원광장 운영 방식 1) 조합원광장은 회원제로 운영됩니다. - 회원인증방식이 바뀌었습니다. 기존 홈페이지의 회원승인 방식보다 개선된 회원승인제를 도입했습니다. 따라서 조합원광장에 로그인을 하기 위해서는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을 해야 합니다. 2) 새로운 회원가입 - 메인페이지의 회원가입란을 클릭하시면 회원가입폼이 열리게 됩니다. 회원관리폼은 이름 / 비밀번호 / 아이디 / 이메일 / 사번 / 소속본부, 지부 / 휴대폰 / 자기소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해고자 동지들의 경우 철해투 집행부에 연락하시면 별도의 사번을 부여합니다. 회원가입폼에서 요구하는 이름등 제반 구성사항을 전부 기재해야 회원승인이 가능합니다. 3) 회원가입 후 홈페이지 운영자의 조합원 확인절차 이후 회원승인이 되면 회원으로 서 조합원마당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4) 글쓰기를 할 경우 실명이 게시됨이 원칙이나 자유로운 이용을 위하여 익명 아이디로 표시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 열린광장 운영방식 - 기존 참여광장의 게시판 운영원칙을 그대로 엄격히 적용하면서 글쓰는 이의 자기 책임감을 부여할 수 있는 다양한 방도를 모색하겠습니다

개편축하 08-04-10 14:39
 
홈피 개편축하합니다.
상생 08-04-10 14:41
 
홈피 개편 축하하고,
협력, 상생, 생산적인 관계 설정을
위한 첫 걸음이 되길 바랍니다.
제안합니다 09-07-21 19:13
 
열린광장도 로그인 하기전에는 열람못하게 합시다.여기서 서로 헐뜯고 싸우는 모습 또 우리 철도 내부적인 문제를 이렇게 공공연하게 다 읽을수 있게 하지 맙시다.조금도 도움이 못됩니다.철도에 대한 나쁜 이미지만 전달하게 됩니다.운영자님께서 철도 직원이 아니라면 여기 게시판 쭉 읽어보면 어떤생각이 들겠습니까?
,,,,, 10-05-06 16:29
 
무단협이  되면 죽어나는 것은 노동조합이지  조합원이 아닙니다.

조합이 단협에 따라 누리던 각종 혜택만 없어지는 것이죠.  사무실 공여, 조합비 차인, 전임자 인정,
조합활동보장(법 기준을 넘는 부분) 등등....

조합원의 근로조건, 자동승진, 비연고지 전출 제한 등등  조항은 계속 유효합니다. 
불이익변경금지 - 단협이 해지된다고  마음대로 바꿀 수는 없는 것입니다.

문제는  경영진과 노동조합에 있습니다.

경영진은  노동조합(조합원이 아님)이 누리던 혜택이 오는 24일이면  없어진다는 것을 알고
단협에서  조합원이 누리던  혜택을  일부 양보하지 않으면  단협을 해지해서 
노동조합에게 결정적인 타격을 주겠다는 것이고

노동조합은  단협해지가 되면  현재 조합원들에게 적용되는 단협은 계속 유효하고
 노동조합 자신들이 누렷던 각종 혜택만이  무효된다는 사실을..
 마치  조합원들이 누리던 혜택이 없어진다고 속이는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조합원들의 입장에서는 무단협이 되는 것이 가장 유리합니다.

노동조합 입장에서는 무단협이 되면 죽음입니다.
전임자 다 나가!  사무실 빼!  조합비 못 걷어줘!  회의한다고? 연가 써!   
얼마나 견디겠습니까? 노동조합 와해입니다


조합비만 월급에서 자동차인 안하면 누가 cms로 별도 납부하겠습니까??

사측의 노림수는 이것이 가장 큰 것입니다




경영자의 입장에서는  무단협이 되어도 크게 손해볼 것이 없습니다. 

노동조합이  자신들이 살기 위하여  조합원들이 손해볼 수 있는 조항을 양보하면서  단협을 하자고 사정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정말로 조합원들을 위한 노동조합이라면 

-  자신들의 고통이 크더라도  감내하고 조합원들을 위해
  무단협  상황을 유지해야 합니다.(파업해야 합니다)   

 정말로 조합원들응 위한다면 
- 노동조합 자신들을 위한  조합은 전부 삭제하고  조합원들을 위한 조항은 계속 존치해야 한다고 주장해야 합니다.

단협에 관한 다툼의 시작은  기준보다  3배나 많은 전임자축소에 관한 분쟁부터 시작했습니다.
 
게다가 3차파업은 2차파업시 대량징계에 대한 법원판결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겠지요
 
법원에서 이렇게 생각할까요???
 
 " 불법파업이라고 판결하면 철도노조에서 지속적인 파업을 할 것이니 합법파업이다"
라고 판결할까요??????
.. 11-07-30 20:00
 
철도현장 일은 중학교 정도만 나온 학력이면 업무처리하는데 큰 지장이 없다

위탁역에는 과거에 열차내에서 밀카 끌던 홍익회 퇴직원들이 근무 중이며
차량기지에는 청 퇴직70세 선배들이 수송원,준비기관사 업무 처리하며
서울역 매표창구에는 고졸 KN 여작원들이 정규직원들보다 발권속도도 빠르게 업무처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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