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에서 2009년 12월 사이에 파업을 하더라도
기재부 지침대로 한국전력공사처럼
(1) 제수당을 축소하고
(2) 연차사용촉진제 시행하면서 연차수당 재원까지 기본급에 편입시키고
(3) 무늬만 연봉제(호봉승급분 있는 연봉제)를 도입하고
(4) 정년연장형 임금피크제 도입하면서
(5) 정부의 임금동결 지침에 한발 더 나아가 전직원 임금반납한다며
그 반납재원을 기금(215억원)으로 따로 만들어 사용관리하면서
(6) 사내복지기금으로 대학생 자녀 학자금 지원하면서
(7) 매번 코레일 파업에 고마워하며 정부지침 잘 따른다고
500% 성과금 잔치하면서
공공요금(전기요금)까지 인상했더라면
오늘날 이정도까지의 자괴감은 없었을 것입니다
이제와서 누구를 탓하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