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4-12-11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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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주쉰
 조회 :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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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EC정상회담차 베이징 갔던 아베,
기본 일정이 끝나자 하루 이틀 차이나음식 먹으며 하루 이틀 휴식하러 했답니다,
저녁 호텔에서 TV를 켰는데, 红高粱(붉은 수수밭)이라는 드라마가 상영중,
줄거리는 쪽바리 일본놈들 쳐부수는 반일 드라마.
에익, 채널을 바꿨는데,
勇敢的心(용감한 마음) 이 드라마도 일본놈들 때려잡는 드라마.
이런XX하며 또 채널을 돌렸는데, 돌렸는데
모두 모두 반일 다큐, 또는 드라마
화를 이기지 못한 아베는 결국 다음날 짐싸서 귀국했다고 합니다.
반일드라마를 만든 중국을 욕해야 할가요, 아님 일본을 배려하지 않은 시진핑을 나무라야 할가요?
역사는 사실인데, 사실을 사실대로 알리는 중국이야 죄가 없죠.
아베가 화낼 이유가 없었던겁니다. 정확히 화내면 안되죠.
방귀낀놈이 성낸다고 지들이 잘못해놓고 인정을 안하는거 아닙니까?
지들이 뭘 잘못한지 모르는거죠. 그래서 다른 나라들이 일본을 싫어하는겁니다.
아니, 증오하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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