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창은
무조건 외주화 반대?
조합원들은 작업환경이 너무 열악하고 안전미흡으로 대다수 찬성인데
지부간부, 집행부만 반대?
신규사업도 없고 다른 먹거리가 전혀 없는 상황에서 신규충원도 국토부,기재부 눈치봐야 하는데
쉽사리 인원을 내줄리 없고
퇴직자 발생하면 작업량을 그만큼 줄여서 하면 된다?
퇴직자 나가고 인원이 줄어도 작업량은 예전과 그대로지요?
그만큼 힘들어졌습니다.
적정한 인공산정 수준인가?
말로만 안전 ! 최소한의 안전인력은 확보가 되었는가?
대의적으로, 외주화 진행되면 직원들 설자리가 줄어든다 합니다.
이렇게 신규인력이 없는 상황에서도 대창에 2명만 신규인력 편성됐습니다.
객차 1명, 디젤 1명..
전국에 다 뺐기고 무능한 관리자들과 노조에서는 뭣들 하십니까?
말씀 좀 해보시지요?
전국에서 직원수 제일 모자란 데가 대창 아닌지요?
규정과 법규상 최소한의 안전인력이 왜 필요한지도 모른 채
작업시키는 관리자도 문제지만 조합에서도 무조건 사람 모자라다 외칠 것이 아니라
규정과 법규 철저히 따지고 왜 무엇이 문제인지 들치고 따져야 합니다.
이게 선행이 되지 않고서는 절대 신규인력, 안전인력 더 주지 않습니다.
자 그럼 무기명 자체 투표 해봅시다.
조합원 뜻이 무엇인지 명확히 이해할 필요 있습니다.
순수 개개인 조합원의 뜻이 어떤지 명쾌하게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조합원 다수의 뜻에 따라야 합니다.
조합은 조합원 개개인의 권익과 이익 확보를 위해 만든 단체입니다.
정치단체 아니고요. 정치단체로 혼동하는 분들이 꽤 계십니다..
신규사업 유치가 선행되어야 할 것입니다.
그에 따른 신규인력도 따라서 충원되어야 합니다.
신규사업 유치가 어려울시 외주화 진행시키고
기존 직원들 부서 통폐합 진행시키면서
전기차, 고속차로 희망전보 전진배치시켜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