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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12-11 00:31
대전정비단
 글쓴이 : 안타까움
조회 : 2,789  
대창은 
무조건 외주화 반대?   
조합원들은 작업환경이 너무 열악하고 안전미흡으로 대다수 찬성인데
지부간부, 집행부만 반대?
신규사업도 없고 다른 먹거리가 전혀 없는 상황에서 신규충원도 국토부,기재부 눈치봐야 하는데
쉽사리 인원을 내줄리 없고
퇴직자 발생하면 작업량을 그만큼 줄여서 하면 된다?
퇴직자 나가고 인원이 줄어도 작업량은 예전과 그대로지요?
그만큼 힘들어졌습니다.
적정한 인공산정 수준인가?
말로만 안전 ! 최소한의 안전인력은 확보가 되었는가?
대의적으로, 외주화 진행되면 직원들 설자리가 줄어든다 합니다.
이렇게 신규인력이 없는 상황에서도 대창에 2명만 신규인력 편성됐습니다.
객차 1명, 디젤 1명..
전국에 다 뺐기고 무능한 관리자들과 노조에서는 뭣들 하십니까?
말씀 좀 해보시지요?
전국에서 직원수 제일 모자란 데가 대창 아닌지요?
규정과 법규상 최소한의 안전인력이 왜 필요한지도 모른 채
작업시키는 관리자도 문제지만 조합에서도 무조건 사람 모자라다 외칠 것이 아니라
규정과 법규 철저히 따지고 왜 무엇이 문제인지 들치고 따져야 합니다.
이게 선행이 되지 않고서는 절대 신규인력, 안전인력 더 주지 않습니다.
자 그럼 무기명 자체 투표 해봅시다.
 조합원 뜻이 무엇인지 명확히 이해할 필요 있습니다.
순수 개개인 조합원의 뜻이 어떤지 명쾌하게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조합원 다수의 뜻에 따라야 합니다.
조합은 조합원 개개인의 권익과 이익 확보를 위해 만든 단체입니다.
정치단체 아니고요. 정치단체로 혼동하는 분들이 꽤 계십니다..
신규사업 유치가 선행되어야 할 것입니다.
그에 따른 신규인력도 따라서 충원되어야 합니다.
신규사업 유치가 어려울시 외주화 진행시키고
기존 직원들 부서 통폐합  진행시키면서
전기차, 고속차로 희망전보 전진배치시켜야 합니다.



허허 14-12-11 07:09
 
신규인력도 더 주질 않고 업무량도 많아지니 외주화 찬성해서
넘겨 버리자??
신규 인력만 주질 않으면 철도 외주화는 쉽게 이룰듯
외주화 찬성이 아니라 인력 보충이 먼저 아닌가 싶네요
가자 14-12-11 10:14
 
철도공사도 직급에 따라 직무를 부여함이 당연하지 않나요.
7.6급과 3급이 맞교대  근무를 하는 것은 직무 가치에 설득력이 부족하죠(절대로 특정 직급이나 특정인을 무시해서가 아닙니다)
3급은 무조건 본부. 본사로  배치하여 역할과 능력을 100% 발휘할 기회를 주는 것은 어떨까요.
"도끼로 연필을 깎게 함은 능력을 사장시키는 결과 초래
위탁 찬성 14-12-11 10:37
 
철도에 어떤 소속은 인력이 남아서 놀고 어느 소속은 인력이 부족해서 아우성이고
잘 돌아 간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 화차는 무조건 위탁하고 어느정도 시기 되면 소모성으로 폐기처분
- 일반객차도  위탁
- 간선철도 운전 위탁
- 모든 화물 본선 운행시 부기관사 위탁
- 적자선 위탁(예: 경전선)
- 조경,건축, 전기보조,선로보조 위탁
나도 14-12-13 00:22
 
화차는 외주가 답이다
현대로템 15-01-27 21:06
 
기관차 검수는  제작사에 외주화가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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