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노조집회에는 누가, 무슨 말이 오가는지 기록을 남기는 인사노무팀 직원이 따라다닌다.
소위, 뿌락치인거지. 그런 거 전담하는 직원이 있다.
이 열린광장에도 물론 모니터링하는 전담 개가 있을 것이다.
가끔 보면 별 희한한 댓글이 올라오고 하는 걸 보면 어렵지 않게 짐작이 간다.
먹고 사는 방법도 여러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