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만있을려니 아주 가관이네.
북치고 장구치고 다하네?
글올리고.답글달고.
왠만하면 가만있으려니.
글 올리는 꼴이나 동기가.
너무 너저분해서 한자 올리고간다.
네네들.조합원 아니자냐어.
왜 조합원들 공간에 너희들이 떼로 모여서 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가관이구먼.
에이 못난놈들아.
화장실 들어갈때하고 나올때 다르다더니..
네네들도 다 3급달기전에는 동지.조합원.같은친구.하며 생맥주잔 같이 팅기다가.
3급을 딱 달고나니.
아쉬울게 없겠다...
여기와서 이짓을하고있는거구먼.
간사한 존재들..
이젠 실적올릴려고.
더 저 높은곳을 향하여.여기와서 돗자리깔고
술판 벌려고있는겨?
이 못난..부랄을 떼버려라.
세상 살아가는 방법도 참 가지가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