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오지 탄광, 막장이라고 전국에 소문이 파다해서 아무도 오지 않는 곳!
퇴직자는 계속 발생하는데 정원대비 현원은 현저히 부족하나 신규충원은 절대 없다.
그만큼 직원들 고생하지만 경영성과는 매년 꼴등이다.
일하기 지쳐 몸을 잠시 뉘이기도 바쁜데 지식제안,사이버교육 등등 언제할 수 있을까?
현원이 그만큼 부족하면 실적도 하향조정을 해야하는데
할당량과 목표량은 그대로임.
최소한의 안전인력도 없는데 말로만 "안전"을 외치지
관리자놈들 문제생기면 책임 안질려고 발뺌하기 바쁘고 안전은 철저히 무시된 채
실적에 미쳐서 자기 자리보전과 승진에만 눈알이 뒤집혀있다.
무자격자 무법천지인 세상!
매분기 산보위 개최되지만 철저히 소외된 지역인만큼 예산 핑계로 거의 안건들이 무시됨.
하면 할수록 손해나는 사업을
돈되는 사업이라고 문서를 그럴듯하게 꾸며 끝까지 붙들고 있어서 될 일인가?
안될 사업은 과감히 정리하고 인력을 재조정하여야 한다.
화차,객차는 사양길로 접어들었는데
단순 노가다 망치질 용접질 페인트칠 커버링 할사람 없다고
유능한 젊은 직원들 끝까지 잡아둬서 되겠는가?
신기술 습득시켜 전기차,고속차로 인력을 선 재배치하여야 된다고 본다.
본조는 무조건 외주화반대만 외칠 것이 아니라
조합원 다수의 뜻이 무엇인지 합당한 방법을 찾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