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호3번 허영구 * 김태인 * 신현창] 11월 20일 기호3번 유세팀 선본활동입니다.
옳은길을 간다. 그래야 민주노총! 기호3번 허영구, 김태인, 신현창

11월 20일
아직 겨울이 오지 않았다고 해도 여전히 새벽은 춥습니다.
아직 해가 뜨지 않은 새벽 금호타이어 광주공장에서 아침선전전을 진행하였습니다.
금호타이어에도 비정규직이 존재합니다. 게다가 올해 4월에는 도로 차선 도색작업을 하던 금호타이어 협력업체 비정규직 노동자 김아무개씨가 사망하기도 했습니다.
비정규직의 처우는 매우 열악합니다. 노동자는 일하는 기계 취급을 받을 뿐 인간으로 대우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노동자도 인간입니다. 비정규직도 인간입니다.
민주노총이 건설된지 19년만에 처음으로 치뤄지는 임원직선제 선거에 참여한 후보 중 유일하게 비정규불안정노동자가 후보로 참여하고 있는 기호3번 허영구, 김태인, 신현창 후보는 비정규직 철폐와 비정규불안정노동자 100만 조합원 시대를 열어제끼겠다는 다짐으로 선거투쟁에 임하고 있습니다.
비정규불안정노동 철폐하고 노동세상 만들어가겠습니다.
옳은길을 간다. 그래야 민주노총! 기호3번 허영구, 김태인, 신현창 선본입니다.

11월 20일
광주 기아자동차 제 2공장에서 교대시간 선전전을 진행했습니다.
27년전 주야 교대 근무하다가 심장병으로 쓰러진 박아무개 노동자의 산재 판결에 따라 현재 기아자동차 공장은 현재 2교대로 돌아가고 있습니다.
사람보다 기계가 우선시 되면서 3교대 근무로 인간의 노동력을 착취하던 시대는 노동자들이 힘을 모아 자본가와 싸우고 노동자가 단결하면서 점차 노동자의 세상이 되어가는 듯 했습니다.
하지만 현재 신자유주의의 공격은 더욱 파상공세를 계속해가고 구조조정과 정리해고로 노동자들은 목숨을 위협받고 있는 실정입니다.
노동자 세상을 만들기 위해 민주노총이 혁신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노동자들의 투쟁을 강화해야 합니다.
옳은 길을 간다. 그래야 민주노총! 기호3번 허영구, 김태인, 신현창 선본입니다.
투쟁!

11월 20일
광주 금호타이어 교대시간에도 선전전을 진행했습니다.
발로 뛰는 기호3번 허영구, 김태인, 신현창 선본입니다.
노동자와 항상 함께 합니다.,

11월 20일
기호3번 허영구, 김태인, 신현창 선본은 청년유세단과 좌파노동자회 울산위원회와 함께 선전전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현대차 울산공장 2공장 출고문과 통근버스하차장에서 선전전을 진행했습니다.
노동자분들의 격려와 승리를 기원하는 말씀이 끊이지 않습니다.
노동자분들이 있어서 저희는 행복합니다. 그리고 반드시 투쟁하고 승리하겠습니다.,
민주노총 승리하여 노동자 세상 만들어가겠습니다.


11월 20일
SK 브로드밴드 광산비정규지회 출근 선전전에 참여했습니다
C&M 고공농성을 비롯하여 희망연대 노동자들의 투쟁이 곳곳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정규직에서 비정규직으로 다시 하청정규직에서 하청 비정규직으로 노동착취를 당하고있는 노동자들.
더이상 비정규불안정 노동을 좌시해서는 안됩니다. 오로지 투쟁만이 세상을 바꿀 수 있고 노동자의 삶을 바꿀 수 있습니다.
지역본부가 적극적으로 투쟁을 조직하고 적극 결합해야 합니다.
더이상 서울 중심 중앙 중심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전국에는 수많은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있습니다.
대공장 정규직 중심의 민주노총을 벗어나 이제 비정규직 문제를 민주노총이 받아 안아야 민주노총이 비로소 투쟁하는 민주노총이 될 수 있습니다.
기호3번 허영구, 김태인, 신현창 선본의 공약 중에는 조합비 5%를 투쟁기금으로 5% 해고자 생계비로 지급하겠다는 내용이 있습니다.
그래야만 비정규직 노동자 투쟁을 지원하고 투쟁을 가열차게 기획해 나갈 수 있습니다.
기호3번 허영구, 김태인, 신현창 선본만이 할 수 있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투쟁!

11월 20일
금호타이어 곡성공장 중식선전전을 하였습니다

11월 20일
광주 기자회견을 진행하였습니다.

11월 20일
민주노총 8기 임원선거 광주지역 합동유세 동구청 6층 대회의실에서 시작했습니다.
기호 3번 허영구 위원장 후보님은 네 번째로 연설을 했습니다.
전남합동유세에 나온 질의 응답 내용입니다.
1번 질의 : 원자력 발전소 비정규불안정노동자 1000명을 포함해 4000명 정도의 조합원이 있는 노조가 있습니다.
하지만 민주노총이 아니라는 이유로 민주노총 일부 조합원이 비상식적인 유언비어를 퍼뜨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나요?
답 : 자세한 사업장 상황을 몰려서 대답하기 어렵지만 이전에 한수원에서 노조를 만들어서 민주노총 가입을 시도한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민주노총에 가입하지 못했습니다.
민주노총 산별은 정파에 이해관계에 따라 산별이 독립하는 경우가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민주노총의 전략조직가가 민주노총에 파견되고 조합을 만들면 민주노총에 직가입하는 체계여야 비로소 정파 관계에 얽매이지 않고 제대로 된 투쟁 사업장으로서의 민주노총 조합이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가입하면 지역에 따라 편재되어야하고 산별은 대산별에 여러업종이 포함되어야 합니다.
2번 질의 : 같은 업종에도 불구하고 다른 산별로 구성되고 있고 신규 업종의 경우 기존산별에 가입해야하는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기존 산별로 묶일수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안은 무엇인가요?
답 : 민주노총은 원래 대산별 노조 중심이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집행부의 이해관계에 따라 정파에 따라 산별을 분리하고 새로 만들면서 대산별의 원칙이 깨지게 되었습니다.
몇개라고 지금 당장 얘기할 수는 없으나 즉각 대산별 구조로 가야함합니다. 더이상 정파 상황에 좌지우지 되는 산별이라면 오히려 노동자 투쟁을 방해할 뿐입니다.
3번 질의 : 공적연금에 대한 각 후보들의 대응 방안을 말씀해 주세요
국민연금이 고갈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국민연금은 노동자들의 미래의 임금입니다. 부자들의 증세 문제로 접근해야하고 부자 증세를 통해 국민연금을 보완해야 하지 노동자 임금을 갈아먹는 식으로 접근해서는 안됩니다.

11월 20일
기호3번 허영구, 김태인, 신현창 선본 인천 유세팀은 인천교육청 앞에서 학교비정규직 집회에 함께 하고 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은 2012년 대선 당시 공약으로 비정규직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비정규직 문제를 해결하기는 커녕 '시간제 일자리도 괜찮다'는 등 비정규직을 우롱하고 있습니다.
비정규불안정노동자를 우롱하고 오히려 비정규직 문제를 악화시키고 있는 박근혜 정권과 맞서 싸우겠습니다.

11월 20일
기호3번 허영구, 김태인, 신현창 선본 인천 유세팀은 세월호 촛불문화제에서 선전전 중 입니다.
세월호 문제를 기만하고 세월호 유가족들의 가슴에 못을 박는 박근혜 새누리당 정권에 대한 투쟁을 멈춰서는 안됩니다.
세월호 문제는 반드시 진상규명을 해야 합니다. 기호3번 허영구, 김태인, 신현창 선본은 민주노총 내에 세월호진상규명위원회를 설치하여 세월호 진상규명에 앞장서겠습니다.

11월 20일
현대골리앗 투쟁의 이갑용선대본부장님과 함께 유세팀이 삼호중공업 북문에서 기호3번 허영구, 김태인, 신현창 후보의 지지유세를 하고있습니다
퇴근길에도 노동자 동지들의 응원이 힘찹니다.
기호3번 허영구, 김태인, 신현창 후보 열심히 하겠습니다,
반드시 민주노총 혁신을 이루어내겠습니다.

11월 20일
기호3번 허영구, 김태인, 신현창 후보의 서울선본은 법원공무원중앙, 서대문구청, 북부지원 앞에서 출근선전전과 지부간담회를 진행했습니다.
민주노총 임원직선제의 유일한 비정규불안정노동자 후보인 신현창 사무총장 후보는 9시부터 서울교육청 앞에서 개최된 '2014 임금교섭승리 서울지역 학교비정규직 노동자 총파업 투쟁대회'에 참가해 투쟁지지 발언을 했습니다.
이후 11시 역삼역에서 개최한 사무금융노조 BNP 파리바카디프손해보험지부 '생존권, 생활임금 보장 요구 투쟁선포식'에 참가해 투쟁지지 발언 후, 13시부터 서울역에서 진행된 공공운수노조 전국교육공무직본부 총파업투쟁결의대회'에 참가했습니다.
마지막으로 18시 양평으로 이동해 건설연맹 중집수련회에 참가해 지지유세와 간담회를 진행했습니다.
비정규불안정 노동 철폐를 위하여 열심히 뛰겠습니다.
유일한 비정규불안정 노동자 후보 신현창입니다.


<기호3번 허영구 선본 대표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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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노동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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