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9-05-16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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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복지국
 조회 : 6,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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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도 노동절 기념품 지급과 관련된 조합의 의견반영 및 협의부분
• 1개당 예산책정시 금액 결정(5천원선) - 조합은 금액이 낮아 없애자는 의견제시. 사측은 기념품지급을 안할 경우 예산 그대로 비용절감 처리되고 다른 예산전용 불가함을 알림(2008년도)
• 지급계획일정 확인(09.2월중)
• 사전설문조사시 예시품목 제시 - 사측에서 직원전자설문시 예시품목 선정 요구해와 조합은 수저, 만보계, 양말, 손톱깍기세트, 보온병 등 10가지 중 6개 택일해 제시함(09.3월)
• 지급일 확인 - 5.1이전으로 현장지급 가능한지 확인함(09.4.15)
• 수급지연과 관련 노조 홈피 공지 - 사측에서 수급지연 관련 공문발송해 옴(4.29)
@공사측 추진사항
• 전자설문조사 실시/입찰공고/업체선정/제안서 평가/ 배송·지급 - 노사협력팀에서 설문조사로 선정된 만보계의 시장가 조사해 4,800원선 제품으로 사양서 작성하고 입찰공고냄
@기념품 지급후 경과과정
• 지급후 만보계의 불량이 다수 발생되고 시가의 의구심이 증폭됨
• 조합은 공사 노사협력팀에 대책요구함 - 제품 불량품이 많이 발생되는 것에 대한 대책 문의하니 “불량품에 대비해 각 지사(관리단)에 교환해줄 여유분이 있으니 해당지사(관리단)에 문의하라”는 답변을 받음. 조합은 “제품불량은 단순히 교환으로 해결될 수 있는 사안이 아님을 밝히고 제품질이 떨어지는 것에 대해 공사의 유감 표명할 것”을 유선으로 요구함(5.14)
• 만보계의 가격이 의문시된다는 현장조합원 다수의견에 공사 총무팀에 문의함 - 제품 1개당 2,420원으로 낙찰된 것을 확인(5.15)
• 조합은 사측에 5.16 항의공문 발송 - 공사는 시가 4,800원에 상당한 사양서를 작성해 공개경쟁입찰 공고를 냈으나 OEM(주문자 상표 부착 생산)방식으로 시가에 훨씬 못 미치는 최저가로 낙찰될 것이 예상된다면 시가를 예산책정액(4,800원)에 맞추는게 아니라 낙찰가를 염두해 두고 시가를 정했어야 하는 결론에 이름. 즉, 제품이 시장가격 보다 훨씬 싸게 낙찰될 것이라면 제품을 선정할 때 높은 시장가 금액으로 정해야 제품의 질 향상에 기여했을 것임. 이로써 총예산책정액(167,000,000원)의 50% 정도만 지출되고 차액(약 8천만원)은 남게 되어 비용절감처리 된다는 것은 2만 5천 철도조합원을 기만하는 처사임을 밝힘. 노동절 기념품이 1개당 예산액(4,800원)에 훨씬 못 미친 금액(2,420원)으로 낙찰된 것은 사측의 안이한 태도로 빚어진 것이며 이와 관련한 책임자 처벌을 강력히 요구. 또한, 제품불량에 따른 공사의 공식적 사과표명 요구 및 책정된 예산의 차액 처리에 대한 협의를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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