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가족 승차증이 왕복 4회로 한정됨 ( 2010년 단협 ? )
가족이 한꺼번에 휴가 갈 수없는 상황에서
가족구성원의 인원 수에 무관하게
일괄적으로 왕복 4회는 부당함.
한국에 인구가 줄고있고 노령화되가는 상황에서
출산장려는 미래를 위한 위대한 큰 숙제인데
노동조합 후생복지 협약서에서 조차
포함하지 못하고 일방 4회 왕복은
눈가리고 '아웅'하는 것임
전집행부도 가족수당가지고 눈가리고 '아웅'하더니
계속 고민안하고 합의하면 앞으로
직원들에 대한 부모봉양이나 출산장려 정책=운동은
한낯 구호에만 남을 것임.
이번 단협에서도 위에서 요구하는 여러가지를
생각하여 사측을 적극 설득하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