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분야에 종사하고 있는 직원입니다.
저희 분야는 현장에서 근무하는 경우가 많이 있는데 하복이 반팔과 긴팔로 지급되고 있습니다. 이 부분을 본인이 원하는 것으로 지급 받을 수 있도록 하였으면 합니다. 본인이 긴팔 두개를 원하면 두개를 지급 받을 수 있도록 해주시고, 반팔이나 긴팔을 원하면 지급 받을수 있도록 말이죠. 한 여름에 반팔을 입고 현장에서 일하면 화상을 입을 수 있으며, 제 주변을 보면 하복은 반팔보다는 긴팔을 선호하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사료됩니다. 직원들 각자 원하는 것이 있으므로 선택적으로 신청하여 지급 받을 수 있도록 노사 협의를 보았으면 합니다. 단가를 보아도 금액적인 부분에 많은 차이가 나지 않은 것으로 보여지므로 원만한 노사협의가 이루어 질 것으로 생각됩니다.
복지국09-07-11 15:04
건의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피복제정위원회를 통해 최대한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구사대09-07-23 00:51
새 근무복 형상이 이전과 동일 하다면 필요한 사람만 구입을 하고 , 또 1년 마다 옷이 헐어져서 입지 못한다면 그때 그때 주문을 해서 입는다면 우리 공사 뿐만 아니라 국가 경제에 도움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건축원09-07-28 08:57
현재 하복 지급은 긴팔과 반팔을 본인의 선택에 의해서 지급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올해에 긴팔만 2벌 신청하여 지급 받았습니다.
코레일09-08-07 09:17
현재 하복 상의에 대하여 건의 드립니다.
목 부분이 [차이나 카라] 형식으로 되어있어, 조금 짧은 느낌이 듭니다. 그래서 [폴로 형식] 카라로 반영 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