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동열차 조합원 동지들이 공공철도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투쟁의 깃발을 들었다. 지난 2월 29일 서울사옥이 있는 서부역에서 400여명의 조합원이 모여 ‘차장생략 저지’를 위해 결의대회를 열었다. 조합원들은 ‘차장생략 저지 투쟁’을 철도노동자의 생존권뿐만 아니라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반드시 해야 할 투쟁으로 규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