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2일부터 시작된 전국순회간담회를 마치고 돌아와 이렇게 여러분께 편지를 쓰고 있습니다. 비록 2만 5천 철도노동자 모두를 만나는 순회는 아니었지만 각 지부의 간부들과 2008년 한 해를 함께 고민하고 토론하고 방향과 방법을 찾아내는 뜻 깊은 자리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