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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723 운수분야 노사협의 파행 속 결렬 천막투쟁47일째 #철도노조 철도노조 08-10 892
722 운전조합원 화물열차 단독승무반대 현장투쟁 돌입 #철도노… 철도노조 08-10 918
721 폭염시 야외 작업중지 요구 #철도노조 철도노조 08-10 943
720 철도노조 임단협 주요요구:철도안전대책마련 #철도노조 철도노조 08-10 931
719 부지본, 피서지 집중서명 및 총력결의대회 확정 #철도노조 철도노조 08-01 957
718 익산-신리 구간 시설관리업무 공사가 맡아야 철도안전 보장… 철도노조 08-01 903
717 무모한 업무통합으로 위협받는 철도안전 #철도노조 철도노조 08-01 911
716 철도사고내모는 화물열차 1인 승무 시범운용 강행하나 #철… 철도노조 08-01 948
715 허준영 전사장시절 문제였던 러브펀드 동부본부 러브펀드 … 철도노조 08-01 903
714 민영화 반대 100만인 서명 재가동 #철도노조 철도노조 08-01 950
713 8월 9일부터 임·단협 교섭시작 #철도노조 철도노조 08-01 967
712 KTX민영화철회 “국회결의안 채택으로 끝낸다” #철도노조 철도노조 08-01 892
711 합의 주장, 철도공사 전면 부인 철도노조 07-25 943
710 운전분야 노사협의 이견 여전.. 추후 논의키로 철도노조 07-25 850
709 결근 직원 주휴수당 미지급은 단체협약 위반 #철도노조 철도노조 07-25 9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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