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노조에서는 지난 2009년 파업투쟁에 대한 철도노동자의 수기를 공모했습니다. 철도노동자 모두가 하나의 의지로, 하나의 몸짓으로 치열하게 전개한 파업투쟁을 기억하고 기록하기 위해 진행한 파업수기 공모에 20여편의 작품이 응모되어 시인 김명환 외 심사위원의 엄선을 거쳐 다음과 같이 수상작을 발표합니다.
선정된 수상작은 심사평, 수상소감 등과 함께 철도노동자신문(철도노보 602호)를 통해 발표될 예정입니다.
* 편의를 위해 수상작의 제목만 표기합니다.
1. 대상 : 첫걸음, 그리고 한사람 (동영상)
2. 우수상 : 직위해제와 싹 난 마늘 (수필)
09년 철도파업을 말한다 (수기)
긴축경제 (가족수필)
철도노동자의 힘 (만평)
징개위원회 (만화)
3. 가작 : 언론보다 더 중요한 건? (수필)
봄은 온다 (시)
그 겨울 (시)
동지여! 한 걸음, 한 걸음 우직 스럽게 나가자!! (시)
2009년 겨울, 어느 철도노동자들의 총력파업...(보고서)
2009철도 파업을 말한다 (수기)
그날의 함성 (사진)
우리는 철도 노동자 (시)
초보해고자의 하루 (시)
삶과 투쟁의 공동체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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