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 새마을호 승무원들이 27일 새벽 5시 40여m 높이의 서울역 조명철탑에 올라갔다. ‘어둠은 빛을 이길 수 없다’는 말이 있다. 새벽빛이 서울역의 어둠을 밀어내기 시작하자 새벽 5시 손톱만한 달이 고요히 사라진다. 승무원들은 보이지 않는 사다리를 타고 철탑을 올라갔다 [이 게시물은 운영자님에 의해 2011-10-24 16:39:25 노동 UCC에서 이동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