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뉴스플러스는 사업 실패로 줄줄이 차질을 빚고 있는 코레일의 민자역사 사업을 집중 진단합니다. 제대로 경제성을 따져보지 않고 무리하게 사업을 추진하다 빚더미에 올라앉게 됐고 이로 인한 개인 피해자들이 속출하고 있습니다. 먼저 김세의 기자가 실패한 민자역사 실태부터 보도합니다 "코레일 경영진은 지난해 허준영 사장 1억여 원을 비롯해 해마다 수천만원씩 경영 성과급을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