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없음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게시글을 Me2Day로 보내기 게시글을 요즘으로 보내기
작성일 : 13-07-26 17:20
민영화 반대 2차 인증샷 데이
 글쓴이 : 철도노조
조회 : 2,719  

 26일 철도노조의 2차 인증샷 데이를 맞아 엄지뉴스 사이트에 철도민영화 반대 문자들이 속속 모여들었다.
인증샷 데이 행사는 철도민영화 반대를 알리고 동참을 목적으로 진행된다. 철도노동자를 비롯해 철도민영화를 반대하는 시민들과 대학생들이 함께 했다. 
자신을 학생으로 밝힌 참여자는 ‘철도민영화는 국민만 피해를 본다’며 ‘철도노동자도 해고되고 요금도 잠시 내려가겠지만 오래가지 않을 것이라서 적극반대한다’는 문자를 보내기도 했다. 또 게시판에 ‘철도민영화는 재앙이라는 사실을 초딩도 안다’는 재치있는 문구를 인증해 올린 조합원도 있었다.
 
 


 
 

Total 866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731 철도114주년 간절한 염원 담아 114배 철도노조 07-31 2800
730 민영화 반대 2차 인증샷 데이 철도노조 07-26 2720
729 정신없이 바쁜 지방본부들 철도노조 07-23 3484
728 철해투, 원표공원 농성 돌입 철도노조 07-18 3370
727 시민안전 위협 1인승무 절대 안돼 철도노조 07-17 3655
726 철도, KTX민영화 반대 범국민대회 시청광장 들썩 철도노조 07-14 5035
725 국회토론회, 정부의 철도방안 문제점 지적 철도노조 07-12 4185
724 공공운수연맹, 공공기관사업본부 출범식 철도노조 07-11 2159
723 민영화에 반대 빈민장애인 기자회견 철도노조 07-10 2283
722 확대쟁대위, 싸움을 원한다면 피하지 않아 철도노조 07-04 4764
721 10년 이제는 돌아가야 합니다 철도노조 06-29 3602
720 철도노조, 89.7%의 찬성으로 쟁의 결의 철도노조 06-28 4678
719 수서발 KTX 운영회사 설립은 위법! 철도노조 06-27 4615
718 국토부, 철도산업위 열고 민영화 의결 철도노조 06-26 4739
717 국회토론회, 국토부의 철도민영화 꼼수에 대한 비판 쏟아져… 철도노조 06-19 4870
 1  2  3  4  5  6  7  8  9  10    
   


 주소: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21 나길7 철도회관 5층 (우)140-780 전국철도노동조합 
 일반대표전화 (02)797-1126  철도 921-5970   일반FAX (02)790-2598  철도FAX 921-5971
 
  모든 자료는 자유롭게 출처를 밝히고 전재,인용할 수 있습니다. 단, 상업적으로 이용할 경우에는 사전에 
  전국철도노동조합과 협의하여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