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없음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게시글을 Me2Day로 보내기 게시글을 요즘으로 보내기
작성일 : 13-05-07 16:24
국토부는 대통령 공약도 어길 셈인가?
 글쓴이 : 철도노조
조회 : 3,211  

국토부는 박근혜 대통령의 대선
약속도 어길 셈인가?
 
김명환 위원장 수도권 현장순회
 
   국토교통부가 철도민영화 방침을 밝히기로 한 5월말이 임박한 가운데 김명환 위원장의 현장순회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3일 수도권 순회에 나선 김명환 위원장은 조합원의 질문과 요구에 일일이 답하며 자문을 구하는 등 활기찬 모습을 보였다.
 
   김명환 위원장은“국토부가 자기들에게 유리한 시민사회단체만 선별해서 만나고 있다” 며 “이것이 박근혜 대통령이 선거때 약속한 국민소통이며 사회적 논의냐”고 따져 물었다.
 
   이어 “확대쟁대위의 총파업 결정을 시작으로 국민과 함께하는 투쟁을 준비하고 있다”며 “ 5월25일 철도노동자의 총력투쟁결의대회에 집결해 힘을 보이자”고 강조했다.
 
실제로 박근혜 대통령은 지난 선거과정에서 철도노조의 질의에 "국민적 합의가 우선이고 이명박 정부의 민영화 방식에 반대한다"고 답한 바 있다.  특히 김종인 등 박근혜 선대본 주요인물들은 "철도민영화는 물건너 갔다"고 했다. 그러나 국토부가 민관합동방식으로 수서발 KTX 운영을 맡기려 해 이름만 바뀐 철도민영화 추진이란 비판을 받고 있다.
 
 조합원들은 민영화를 막을 수 있는 다양한 방안들을 제안하며 많은 관심을 보였다. 또한 현장의 인력부족을 호소하며 노사가 약속한 본사스텝의 현장배치가 빨리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보수품이나 공구가 제때 지급되지 않아 효율적인 업무가 힘들다는 지적도 나왔다. 또한 해고자협의체에 대한 질문도 빠뜨리지 않아 여전히 해고자복직에 대한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한편 3일 서울지역 순회(3~9일)에 들어간 김명환 위원장은 10일부터 영주지역 순회에 나선다.

 
 

Total 866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716 철도노동자, 임시대의원대회를 통해 철도민영화저지투쟁에… 철도노조 06-14 3378
715 민영화 반대 100만인 서명운동 선포식 철도노조 06-07 2631
714 민영화 추진에 맞서 총력투쟁 나선다 철도노조 06-05 2850
713 “조합원 동지 여러분 사랑합니다” 철도노조 05-28 3177
712 “총파업 포함 총력투쟁 태세를 갖추자” 철도노조 05-25 4598
711 ‘민영화 추진 시 국민저항’ 경고 철도노조 05-23 3672
710 "손바닥(공약) 뒤집기 참 쉽네!" 철도노조 05-16 4311
709 철도민영화저지투쟁의 포문을 열었다 철도노조 05-10 3186
708 국토부는 대통령 공약도 어길 셈인가? 철도노조 05-07 3212
707 철도민영화 논란 종식, 투쟁으로 쟁취한다 철도노조 05-01 3152
706 "분할은 한국 철도의 죽음이다" 철도노조 04-24 4017
705 국토부 4.4 업무보고, 공사 인력재배치 시행 철도노조 04-11 7427
704 국토교통부 4.4 업무보고 대응 기자회견 개최 철도노조 04-04 3487
703 정기대의원대회 개최,사업계획 결정, 제2철도공사 저지 결… 철도노조 03-30 3484
702 제 2의 철도 민영화 꼼수, 국토부 ‘제2철도공사’ 설립 … 철도노조 03-22 6492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주소: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21 나길7 철도회관 5층 (우)140-780 전국철도노동조합 
 일반대표전화 (02)797-1126  철도 921-5970   일반FAX (02)790-2598  철도FAX 921-5971
 
  모든 자료는 자유롭게 출처를 밝히고 전재,인용할 수 있습니다. 단, 상업적으로 이용할 경우에는 사전에 
  전국철도노동조합과 협의하여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