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없음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게시글을 Me2Day로 보내기 게시글을 요즘으로 보내기
작성일 : 13-08-08 19:09
확대쟁대위, 8-9월 투쟁 힘차게 결의
 글쓴이 : 철도노조
조회 : 4,175  

철도노조가 8월7일 확대쟁의대책위(확대쟁대위)를 열어 8월과 9월 투쟁계획을 세우고 힘찬 투쟁을 결의했다. 안건은 ‘철도민영화 저지를 위한 총력투쟁계획(안)’로 하나였지만 회의는 밤9시가 넘도록 진행됐다.
   
 
김명환 위원장은 대회사에서 “사장 후보 3명은 산업위원회에서 강하게 철도민영화를 주장한 사람과 지난 정권에서 대운하사업 부단장을 맡았던 사람 그리고 국토부 관료 출신인 사람이다. 이들은 철도민영화에 앞장 설 것이 자명하다. 하지만 지난 12년을 철도민영화와 싸워온 철도노동자의 의지와 투지를 꺾을 수는 없다. 나아가 민주노총, 야당, 범대위, 시민단체, 법조인 등과 연대한 전선과 국민의 지지속에 하는 투쟁은 반드시 승리할 것이다. 총파업을 포함한 충력투쟁을 준비하자. 강력한 파업을 준비하고 단호하며 담대하게 맞서 싸우자”고 독려했다.
   
 
확대쟁대위 안건은 ‘철도민영화 저지를 위한 총력투쟁계획(안)’로 하나였지만 그 속에 8월과 9월의 투쟁 계획이 모두 들어있다. 투쟁계획에 대해서는 별다른 이견들이 없었다. 하지만 총파업 시기에 대해서는 의견이 둘로 나뉘었다. 집행부는 파업의 시기를 유동적으로 국토부의 향방에 따라 정하자는 의견을 내놨다. 또 다른 의견은 파업 날일을 정하고 총파업으로 이미 진행 중인 것과 앞으로 진행 될 철도민영화를 능동적으로 막아내자는 것이었다. 두 개로 나뉜 의견은 밤 9시가 넘도록 진행됐고 다음으로 미룰 수도 없었다. 결국 표결에 부쳐져 집행부의 안으로 결정했다.
   
 
 
투쟁사업으로는
1.인증샷데이(8월24일 3차)
2.스티커부착 및 객차내 선전전
3.사복투쟁 밍 등벽보 부착 투쟁
4.100만인 서명, 전직거부동의서 취합 및 활용
5.2차 철도민영화저지범국민대회
6.규정 및 안전지키기 투쟁, 휴일 및 초과근무거부 투쟁
7.파업학교 및 지부별 철야농성
8.조합원 상경 총회투쟁
등이며 총파업을 포함한 총력투쟁의 전개를 결의했다.
 

 
 

Total 866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746 철도민영화 반대 국제공동행동의 날 참가 철도노조 10-10 2042
745 민주당 민영화 반대 특별위원회 출범 철도노조 10-07 2887
744 철도공사 사장 취임관련 철도노조 기자회견 철도노조 10-04 3797
743 승리를 확신한다! 철도노조 09-24 3691
742 철도노조 ‘대구역 열차사고’에 대한 입장발표 기자회견 철도노조 09-06 4897
741 ‘한국철도의 미래를 위한 국제심포지엄’ 성공적 마무리 철도노조 08-30 2392
740 ‘한국철도의 미래를 위한 국제심포지움’ 개막 철도노조 08-28 2221
739 철도민영화 반대 2차 범국민대회, 3차 인증샷 DAY 철도노조 08-25 3561
738 한미FTA와 철도민영화 토론회 철도노조 08-23 2693
737 무안 몽탄면 면민 몽탄역 폐쇄 철회 기자회견 철도노조 08-22 3146
736 철도노조와 범대위, 기재부앞 항의 기자회견 철도노조 08-22 2287
735 전기조합원 외주화 반대 결의대회 철도노조 08-21 2971
734 현실로 다가온 열차승무조합원 직종파업 철도노조 08-16 5413
733 철도노조와 범대위, 90여만 서명용지 새누리당에 전달 철도노조 08-13 2816
732 확대쟁대위, 8-9월 투쟁 힘차게 결의 철도노조 08-08 4176
 1  2  3  4  5  6  7  8  9  10    
   


 주소: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21 나길7 철도회관 5층 (우)140-780 전국철도노동조합 
 일반대표전화 (02)797-1126  철도 921-5970   일반FAX (02)790-2598  철도FAX 921-5971
 
  모든 자료는 자유롭게 출처를 밝히고 전재,인용할 수 있습니다. 단, 상업적으로 이용할 경우에는 사전에 
  전국철도노동조합과 협의하여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