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노조 간부, 김무성(새누리당) 박기춘(민주당) 사무실 농성 해제
- 26일 오전, 철도노조 위원장과 3자 면담 및 논의 진행키로 확약
- 합의 당사자로 현 철도노조 탄압 상황을 해결할 수 있는 책임 있는 조치 필요
- 19시 30분경, 국회의원회관 박기춘(민주당), 김무성(새누리당) 의원실에서 농성중이던 박태만(철도노조 수석부위원장), 최은철(사무처장)이 농성을 중단했습니다.
- 철도노조는 '26일 오전, 지난 합의의 당사자였던 김명환(철도노조 위원장)과 김무성 의원, 박기춘 의원이 만나 현 철도문제에 대해 논의하기로 약속"함으로써 농성 중단키로 한 것입니다.
- 철도노조는 26일 만남에서 파업 철회 이후 노조 탄압, 특히 조합원에 대한 강제전출까지 추진하고 있는 실상을 설명하고, 다시 한번 현 철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국회 차원의 노력을 촉구할 계획입니다.
## 25일 16시 20분경
철도노조 간부, 김무성 의원(새누리당) 및 박기춘 의원(민주당) 사무실 항의 농성 돌입
- 합의 당사자로 책임 있는 조치 요구
3월 25일 16시경, 철도노조 박태만(수석부위원장), 최은철(사무처장) 등 노조 간부들이 국회 의원회관 김무성(새누리당), 박기춘(민주당) 의원실을 방문, 항의 농성에 들어갔
항의농성에 들어간 것은 2013년 12월 당시 철도노조와의 합의 주체였던 김무성, 박기춘 의원에게 "사회적 합의에도 불구하고 철도공사 경영진이 교섭조차 회피하면서 노조 탄압만 진행하는 것"에 대해 설명하고, 사회적 합의의 당사자였던 의원들에게 "책임있는 조치"를 요구하기 위해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