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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12-09 08:29
국민여러분 이렇게 지지해 주세요.
 글쓴이 : 철도노조
조회 : 88,323  
 
[철도노조 파업지지 온국민행동] 함께합시다!   
철도노조 파업, 국민여러분
이렇게 해 주세요! 
 
1) 철도 파업의 정당성을 알려 주세요.
 
 
 


 
- 가족, 친구, 동료들에게 철도 민영화의 문제점과 파업의 정당성을 알려 주세요. (자세한 내용은 범대위 블로그 http://www.nosalektx.com 을 참고하세요)
 
 
- 블로그, 카페,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등 SNS에 파업지지 메시지를 올려 주세요.(철도노조 트위터 @krwu7788,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krwu7788)
 
- 철도 파업을 둘러싼 각종 인터넷 기사에 진실을 알리는 댓글을 남겨 주세요.
 
- (철도노조 홈페이지 열린광장)에 파업지지글을 남겨 주세요.  
 
 
2) “힘내라! 철도 파업” 목소리를 모아 주세요.
 
- '힘내라 철도파업' 100만의 목소리를 모아 주세요.
Daum 아고라 청원 '철도파업을 지지합니다! 2번째 100만 서명'에 참가해 주시고 주변에도 널리 알려 주세요.
 
 지난 15일 마감일을 많이 남기고 철도파업 지지 다음 아고라 10만 서명운동 목표를 달성했습니다. 참여해 주신 국민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http://vo.to/nosalektx)
 

 
 
- 파업이 시작되면 전국 각지에서 열릴 예정인 집회, 촛불문화제에 참가하여 철도파업을 함께 지키고 응원해 주세요.
♤ 12월 28일
 : 민주노총 총파업, 100만 시민행동의 날, 철도노조 3차 상경투쟁(15시, 시청광장)
♤ 12월 29일
 : 민주노총 촛불집회(19시, 정동 경향신문사 앞)
♤ 12월 30일
 : 민주노총 촛불집회(19시, 정동 경향신문사 앞)
♤ 12월 31일
 : 보신각 타종행사(22시~25시, 서울 보신각 앞)
 
 
- “철도파업 지지합니다”, “철도민영화 중단해 주세요”라는 문구로 인증샷 사진 또는 동영상 찍어서 받는 사람을  #5505 로 해서 문자를 보내 주세요.
 
□ 인증샷 활용
① 메시지란 앞에 '#철도민영화반대'라고 적고 그 뒤에 간단하게 하고 싶은 말을 적는다.
② 촬영한 인증샷이나 동영상을 첨부한다.
③ 수신번호에 #5505 를 적는다. 전송
 
- 주변 사람들로부터 응원의 메시지를 모아 철도노동자들에게 보내 주세요.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21 나길7 철도회관 5층 전국철도노동조합, 140-780) 
 
 
3) 항의합시다.
 
- 국민의 뜻을 어기고 철도민영화를 일방적으로 강행하려고 하는 정부와 철도공사에 항의합시다. (현재 항의전화 폭주 중!!)
 
<항의전화>
☏ 철도공사
언론홍보처 : (042) 615-3131, 3121
고객센터 : 1544-7788, 1588-7788, 1544-8545
☏ 국토교통부
언론홍보담당관실 :  044-201-3062, 3079, 3063, 3067, 3078, 4674, 3072 
☎ 더 자세한 연락처는 여기를 보세요. 그리고 댓글도 남겨주세요.    자세한 항의전화번호 클릭!!!
 
- 국회 국토교통위 의원들에게 전화와 팩스를 통해 항의 또는 지지를 해 주세요.
※ 철도민영화에 대한 입장은 '새누리당 - 민영화 아니다'
'민주당, 통합진보당, 정의당 - 민영화 수순이며 철도민영화 반대한다'
 
<국회 국토교통위의원 지역구사무실 주소와 연락처>
민주 주승용위원장 전남 여수시 신기동 59-8(3층) /  061-683-9127, 010-3619-8500 / FAX : 788-3694
새누리 강석호 간사 경상북도 울진군 울진읍 읍내리 543-6 / 02-3775-1275, 053-756-1001, 010-3521-3131 / FAX : 788-0105
민주 이윤석 간사 전라남도 무안군 무안읍 성남리 76-15 / 061-452-0671, 011-731-3735 / FAX : 788-0310
새누리 김무성 부산 남구 용호2동 / 02-784-5808, 010-9038-5274 / FAX : 788-0316
새누리 김태원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행신동 1086 / 031-979-7045, 010-7143-3341 / FAX : 788-0641
새누리 김태흠 충청남도 서천군 서천읍 군사리 163-12 / 041-953-1902, 010-4708-7800 / FAX : 788-0167
새누리 박상은 인천 중구 사동 2-5 한일빌딩 4층 / 032-765-1534~5, 032-761-0066, 010-8787-7842 / FAX : 788-0206
새누리 심재철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호계1동 1003-6 성욱빌딩 2층 / 031-452-7942, 031-456-7501, 010-7125-7233 / FAX : 788-0247
새누리 안효대 울산광역시 동구 서부동 582-6 / 052-232-8200,  / FAX : 788-0254
새누리 이노근 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386-6번지 2층 / 02-978-5238 , 02-935-5238, 010-9028-5238 / FAX : 788-0292
새누리 이명수 충청남도 아산시 시민로 457번길 31 동우빌딩 2층 / 041-547-3993, 010-3235-5507  / FAX : 788-0294
새누리 이이재 강원도 삼척시 남양동 329-18 / 033-575-1055, 010-6531-2022 / FAX : 788-0311
새누리 이장우 대전광역시 동구 삼성동 294-1 / 042-621-5353, 010-2772-7843 / FAX : 788-0315
새누리 이종진 대구 달성군 / 053-582-4957, 010-8937-4957 / FAX : 788-0321
새누리 이철우 김천시 신음동 424-1번지 스파월드 5층 / 054-430-7100, 02-2616-8454, 010-3508-0450 / FAX : 788-0327
새누리 이헌승 부산시 부산진구 가야동 50-4 새마을회관 8층 / 051-893-6633, 02-537-3363, 010-3054-7979 / FAX : 788-0334
새누리 정우택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석교동 135 / 043-212-0001
새누리 조현룡 경남 의령 함안 합천 / 031-893-9290, 010-9198-7006 / FAX : 788-0366
새누리 함진규 경기도 시흥시 신천동 709-6 유암타워 5층 501호 / 031-435-8221, 010-7373-7755 / FAX : 788-0387
민주 김관영 전북 군산시 나운2동 334번지 지오빌딩 2층 / 063-461-5574, 02-784-1783, 010-9148-8010 / FAX : 788-0116
민주 문병호 인천광역시 부평구 부평4동 372-3 삼영빌딩 2층 / 032-876-1133, 032-529-4645, 010-8742-4700 / FAX : 788-0188
민주 민홍철 경상남도 김해시 삼계동 1486-1 / 055-312-4970, 02-552-5026, 017-404-6212 / FAX : 788-0195
민주 박기춘 경기도 남양주시 퇴계원면 퇴계원리 218-133 / 031-572-7755, 010-5227-9356 / FAX : 788-0197
민주 박수현 충청남도 공주시 교동 3-198 / 041-858-1120, 041-852-7809, 010-3200-9856 / FAX : 788-0209
민주 변재일 충청북도 청원군 오창읍 양청리 818-5 / 043-253-0011, 043-217-1111, 010-2800-2800 / FAX : 788-0223
민주 신기남 서울특별시 강서구 화곡3동 1032-18 / 02-2607-8384, 011-245-0831 / FAX : 788-0238
민주 신장용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세류동 1076-2 평화빌딩 702호 / 031-222-1122, 011-646-1188 / FAX : 788-0242
민주 윤후덕 경기도 파주시 와동동 와석순환로 427번지 지산플라자 502호 / 031-957-0270, 031-948-5475, 010-3594-5475 / FAX : 788-0287
민주 이미경 서울특별시 은평구 응암1동 109-1 3층 / 02-388-3334, 010-8580-5658 / FAX : 788-0286
민주 임내현 광주광역시 북구 운암동 434-31 현대빌딩 3층 / 062-526-2268, 070-8659-5050, 010-4624-8331 / FAX : 788-0337
통합진보 오병윤 광주광역시 서구 풍암동 987 / 062-385-8646, 010-4000-4832 / FAX : 788-0258
 
4) “철도파업 지지 국민광고 릴레이”를 이어 주세요.
 
철도파업을 지지하는 국민들의 작은 목소리를 하나 하나 모아서 신문, 방송에 철도파업 지지광고를 게시하고자 합니다. 광고는 후원자들의 명의를 넣어서 철도파업을 지지․연대하는 내용으로 합니다. (후원계좌 : 농협 0831-7036-511 민주노총)
 
### 12월 13일 경향신문 2면 하단에 12일 11시까지 후원해 주신 분들의 명의로 "철도파업 지지 국민광고 1호"가 나갔습니다. 후원광고는 계속합니다.
<사진을 클릭하시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지난 13일 225분의 후원으로 국민광고 1호가 나갔습니다. 
이어서 12월 19일 한겨레신문 3면 하단에 17일 오후 3시 9분까지 후원해 주신 분들 407명분의 명의로 "철도파업 지지 국민광고 2호"가 나갔습니다.
국민여러분 감사합니다. 끝까지 투쟁해 반드시 이기겠습니다.
후원광고는 계속합니다.
 

20일 다음카페 '화장~발' 회원님들 625명의 모금으로 "철도파업 지지 국민광고 3호"가 한국일보 2면에 나갔습니다.
국민여러분 감사합니다. 끝까지 투쟁해 반드시 이기겠습니다.
후원광고는 계속합니다.
 

17일 오후 3시 9분 ~ 22일 16시 31분까지 400분의 모금으로 "철도파업 지지 국민광고 4호"가 26일자 '미디어오늘' 전면광고로 나갔습니다. 국민여러분 감사합니다. 끝까지 투쟁해 반드시 이기겠습니다.
후원광고는 계속합니다.
 

22일 16시 31분 ~ 23일16시 01분까지 411분의 모금으로 "철도파업 지지 국민광고 5호"가 26일자 '경향신문' 광고로 나갔습니다. 국민여러분 감사합니다. 끝까지 투쟁해 반드시 이기겠습니다.
후원광고는 계속합니다.

 
 
사진동호회 SLR에서 성금을 모아 "철도파업 지지 국민광고 6호"를 26일자 '한겨레신문' 전면광고로 내주셨습니다. 국민여러분 감사합니다. 끝까지 투쟁해 반드시 이기겠습니다.
후원광고는 계속합니다.

 

[이 게시물은 운영자님에 의해 2013-12-28 22:35:09 열린광장에서 복사 됨]

함께다산다 13-12-14 01:46
 
[기고]철도노조파업은 정당하다 김성진 전북대법학대학원교수 
 글쓴이 : 불벌중책  조회 : 286   
[기고]철도노조파업은 정당하다 김성진 전북대법학대학원교수
철도노조의 파업이 불법인가? 노조는 ‘코레일의 수서발 고속철도 자회사 설립은 철도민영화의 시발점이며 그로 인해 코레일의 경영악화와 인력감축 등 노동조건에 끼치는 영향이 지대하기 때문에 파업으로 저지하겠다’고 한다. 반대로 코레일 사측은 ‘민영화 문제 등 정부정책의 변경요구는 파업 대상이 아니’라며 노조의 파업을 불법으로 단정하고, 노조원들에 대한 형사고발 및 징계로 대응하고 있다. 노동법을 전공하고 있는 학자로서 파업의 정당성 여부에 대한 의견을 개진한다.
현행 헌법이나 노조법에 의하면 ‘근로조건의 결정에 관련된 사항’이 단체교섭이나 파업의 목적이 된다. 공공부문의 민영화나 사기업에서의 경영에 관련된 사항이 이에 해당하는지는 노동법에서 전통적인 논의주제다. 이에 대해 대법원은 2003년 한국가스공사노조가 정부의 민영화 조치에 반대하여 일으킨 파업에 대해 ‘구조조정이나 합병 등 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경영주체의 경영상 조치는 파업 대상이 될 수 없다’고 하여 파업의 정당성을 부정하였다. 그러나 대법원의 논리는 헌법상의 기본권인 노동3권을 본질적으로 침해하는 것으로 많은 노동법학자들의 비판을 받고 있다. 다음과 같은 문제가 있다.
첫째, 이 판결은 경영권과 노동3권이 충돌하는 경우 해결 방향에 대해서 ‘기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해결책을 찾아야 한다’거나 ‘기업이 먼저 잘 되어야 근로자도 좋다’고 하여 스스로 사용자의 입장에 편향 된 판결임을 밝히고 있다. 이는 헌법재판소가 적용하고 있는 기본권 충돌의 해결에 관한 헌법이론인 규범조화적 해결의 원칙에도 어긋나고, 적용논리도 사용자들이 주장하고 있는 논리 그대로다. 지금의 경제추세로는 반대의 관점 즉, 근로자를 잘 대우해줘야 소비가 늘고, 그에 따라 기업과 경제가 산다는 것이 더 현실적인 논리다.
둘째, 이 판결은 공기업의 민영화 문제에 대해 ‘경영주체에 의한 고도의 경영상 결단에 속하는 사항으로서 이는 원칙적으로 파업의 대상이 될 수 없다’고 한다. 그러나 이는 자본주의의 첨병국가이자 우리와 달리 노동3권이 헌법적으로 보장되고 있지 않은 미국에서조차도 통용되지 않는 논리다. 이 사안과 유사한 사기업에 있어서 일부 사업부문의 외주화 결정에 대해서 미국의 사법부는 단체교섭(파업) 대상으로 인정하고 있다. 흔히 사용자들이 얘기하는 경영의 본질적인 사항이 단체교섭의 대상이 될 수 없다고 하더라도 그것은 사업체의 양적인 변동을 초래하는 결정에 한하여야 한다. 위 미국의 판결은 외주화 결정을 하더라도 경비업무 자체가 해당 기업의 경영조직에서 소멸되지 않고 외주화에 따른 비용부담의 형태로 잔존하고 있다는 점에서 경영전권사항이 아니라고 본 것이다. 현재 문제가 되고 있는 철도부문의 민영화 문제 역시 일부 사업부문이 민영화되더라도 그 사업의 성격은 여전히 공기업이 담당해야 할 공적업무로서의 성격을 가지고 있는 것이고, 또한 민영화된 철도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부담은 여전히 공적인 부문의 비용으로 남아 있게 된다. 따라서 민영화 문제가 정부정책(혹은 경영)에 관한 문제라고 하여 전혀 파업의 목적으로 삼을 수 없다고 하는 것은 이치에 맞지 않는다. 코레일의 민영화 결정은 결국 노조원들의 근로조건에 영향을 끼칠 수밖에 없는 사안이므로 단체교섭 나아가 파업의 대상이 되어야 함은 물론이다.
또 하나 철도노조의 파업이 정당한 이유는 바로 철도노조의 파업에 대한 2011년 대법원 전원합의체 판결이다. 이 판결의 요지는 설령 파업의 목적이 정당하지 않더라도 ‘파업이 언제나 업무방해죄에 해당하는 것은 아니고, 사용자가 예측할 수 없는 시기에 전격적으로 이루어져 사용자의 사업운영에 심대한 혼란이나 막대한 손해를 초래하는 경우’에 위법하다는 것이다. 현재 철도노조의 파업은 쟁의조정절차나 파업찬반투표 등 노조법이 정한 절차에 따라 순리적으로 행해지고 있으므로 이 판결에 비추어 보아도 철도노조 파업은 정당하다.
 


 
 
함께면다산… 13-12-13 21:13   
철도자화사 반대파업이든 민영화 반대파업이든 불벌중책이다
불벌중책(不罰衆責)이란 무엇인가?
다수 대중의 책임은 벌 할수 없다. 즉 우리는 대다수 국민이 반대하는 민영화 반대를 반듯이 관철되어야 하는 시대적 사명이다.
자회사는 민영화로 가는 시발점이 불을 보듯 뻔한 사실이기 때문에 반듯이 막아야 하며 114년의 공공철도의 연장을 위해서 국민의 준엄한 명령 100만명의 서명을 받아 교통약자의 서민의 발로써 남아야 한다는 것이다
최사장이 총장이던 시절에 조선일보의 편집방향과 다르게
“국익에 역행하는 고속철도 민간개방”으로 기고문에 쓴 것을 잊었는가?
그때는 학자적 양심이고 지금은 국토부의 코드에 맞출 수밖에 없는
낙하산 사장의 한계인가?
정도를 가야지 인간이지 않은가? 안되면 말대로 철길에 드러눕던지 사표를 쓰라. 대다수 국민의 명령(민영화반대파업)이다. 국민의 명령은 국토부 장관의 잣대로 보면 불법이라 하더라도 책임을 물을 수 없다.
신분이 보장된 공무원에서 위정자의 판단에 의해 공사신분으로 떨어지고 경쟁체제운운하며 달콤한 말장난으로 수서 평택 한뼘 연결하고 땅집고 헤엄치는 격으로 결국은 거대자본에 입에 KTX 수익금을 털어 넣어 기존의 철도공사 모회사는 고사시키는것과 다름없다.
국민에게 경쟁체제를 물으면 다 찬성한다.
국민에게 KTX 대기업에게 모든 시설 차량 임차해 쓰면서 수익금만 챙겨가는 것은 어떠냐고 물으면 다 반대한다.&nbsp; 전자나 후자는 똑같은 얘기다.
경쟁체제는 대기업의 배만 불리는 것으로 자회사든 민영화든 국민의 세금을 대기업이나 외국자본에 넘기는 것이다.
국토교통부 철도운영과장 신광호라는 인간은
수서발 KTX를 철도공사가 운영하면 철도공사가 흑자로 돌아설까봐
안달하고 걱정하는 놈이고 철도공사를 식물인간으로 만들고 궁극적으로 외국자본에 국부  유출 단초를 제공하고 빌미를 주는 악질 매국노다.
흑자선 운행 이익금으로 적자선 운행에 보전해야 철도의 공공성이 유지되는거
아니겠는가? 오히려 교통 이동권 특혜자이고 부자 강남 수서발의 요금을 더 올려야 된다는 것이 타당할 것이다.
이글의 요지는 불벌중책(다수의 책임은 묻지 않는다)이며 노조원이나 비노조원이나 관리자들이 민영화가 아니고 자회사라는 감언이설에 속지 말고
함께 같다가 함께 오자는 것이다.
 철도자화사 반대파업이든 민영화 반대파업이든 불벌중책이다
불벌중책(不罰衆責)이란 무엇인가?
다수 대중의 책임은 벌 할수 없다. 즉 우리는 대다수 국민이 반대하는 민영화 반대를 반듯이 관철되어야 하는 시대적 사명이다.
자회사는 민영화로 가는 시발점이 불을 보듯 뻔한 사실이기 때문에 반듯이 막아야 하며 114년의 공공철도의 연장을 위해서 국민의 준엄한 명령 100만명의 서명을 받아 교통약자의 서민의 발로써 남아야 한다는 것이다
최사장이 총장이던 시절에 조선일보의 편집방향과 다르게
“국익에 역행하는 고속철도 민간개방”으로 기고문에 쓴 것을 잊었는가?
그때는 학자적 양심이고 지금은 국토부의 코드에 맞출 수밖에 없는
낙하산 사장의 한계인가?
정도를 가야지 인간이지 않은가? 안되면 말대로 철길에 드러눕던지 사표를 쓰라. 대다수 국민의 명령(민영화반대파업)이다. 국민의 명령은 국토부 장관의 잣대로 보면 불법이라 하더라도 책임을 물을 수 없다.
신분이 보장된 공무원에서 위정자의 판단에 의해 공사신분으로 떨어지고 경쟁체제운운하며 달콤한 말장난으로 수서 평택 한뼘 연결하고 땅집고 헤엄치는 격으로 결국은 거대자본에 입에 KTX 수익금을 털어 넣어 기존의 철도공사 모회사는 고사시키는것과 다름없다.
국민에게 경쟁체제를 물으면 다 찬성한다.
국민에게 KTX 대기업에게 모든 시설 차량 임차해 쓰면서 수익금만 챙겨가는 것은 어떠냐고 물으면 다 반대한다.&nbsp; 전자나 후자는 똑같은 얘기다.
경쟁체제는 대기업의 배만 불리는 것으로 자회사든 민영화든 국민의 세금을 대기업이나 외국자본에 넘기는 것이다.
국토교통부 철도운영과장 신광호라는 인간은
수서발 KTX를 철도공사가 운영하면 철도공사가 흑자로 돌아설까봐
안달하고 걱정하는 놈이고 철도공사를 식물인간으로 만들고 궁극적으로 외국자본에 국부  유출 단초를 제공하고 빌미를 주는 악질 매국노다.
흑자선 운행 이익금으로 적자선 운행에 보전해야 철도의 공공성이 유지되는거
아니겠는가? 오히려 교통 이동권 특혜자이고 부자 강남 수서발의 요금을 더 올려야 된다는 것이 타당할 것이다.
이글의 요지는 불벌중책(다수의 책임은 묻지 않는다)이며 노조원이나 비노조원이나 관리자들이 민영화가 아니고 자회사라는 감언이설에 속지 말고
함께 같다가 함께 오자는 것이다.
 
 
 
 
암만 13-12-13 21:20   
철도노조원들 추운 날씨에 고생이 많으시네요. 우리 국민의 철도 꼭 지켜주세요.
 철도노조원들 추운 날씨에 고생이 많으시네요. 우리 국민의 철도 꼭 지켜주세요.
 
 
 
 
암만님 13-12-13 21:36   
최사장이 총장이던 시절에 조선일보의 편집방향과 다르게
“국익에 역행하는 고속철도 민간개방”으로 기고문에 쓴 것을 잊었는가?
그때는 학자적 양심이고 지금은 국토부의 코드에 맞출 수밖에 없는
낙하산 사장의 한계인가?

정도를 가야지 인간이지 않은가?
안되면 말대로 철길에 드러눕던지 사표를 쓰라.
대다수 국민의 명령(민영화반대파업)이다. 국민의 명령은 국토부 장관의 잣대로 보면 불법이라 하더라도 책임을 물을 수 없다.
 최사장이 총장이던 시절에 조선일보의 편집방향과 다르게
“국익에 역행하는 고속철도 민간개방”으로 기고문에 쓴 것을 잊었는가?
그때는 학자적 양심이고 지금은 국토부의 코드에 맞출 수밖에 없는
낙하산 사장의 한계인가?

정도를 가야지 인간이지 않은가?
안되면 말대로 철길에 드러눕던지 사표를 쓰라.
대다수 국민의 명령(민영화반대파업)이다. 국민의 명령은 국토부 장관의 잣대로 보면 불법이라 하더라도 책임을 물을 수 없다.
 
 
 
 
조은글댓글… 13-12-13 21:56   
국토교통부 철도운영과장 신광호라는 인간은
수서발 KTX를 철도공사가 운영하면 철도공사가 흑자로 돌아설까봐
안달하고 걱정하는 놈이고 철도공사를 식물인간으로 만들고 궁극적으로 외국자본에 국부 유출 단초를 제공하고 빌미를 주는 악질 매국노다.
흑자선 운행 이익금으로 적자선 운행에 보전해야 철도의 공공성이 유지되는거
아니겠는가? 오히려 교통 이동권 특혜자이고 부자 강남 수서발의 요금을 더 올려야 된다는 것이 타당할 것이다.

댓글 마니 달아봅시다.
 
 
 
 
 
메트로힘보… 13-12-13 21:57   
자회사나민영화반대함니다
 자회사나민영화반대함니다
 
 
 
 
수서발 ktx 13-12-13 23:46   
국토교통부 신광호는 매국노.
코레일 최연혜 사장은 철길에 드러 누워야 겠습니다.
그래야 학자였을때의 양식이 부끄럽지 않을 것 같습니다.
태백빛예랑 13-12-14 08:44
 
철도산업발전을 위한 사회적 논의기구 구성하자고 하는건데 그게 그렇게 힘들어서
경찰병력 동원해서 이사회 후다닥 의결햇는지..

최사장은 어쩔수 없다고만 얘기할게 아니라 상부기관을 논리적으로 설득해야 할것이다
하늘인 13-12-14 11:56
 
민영화나 민영화 비슷한거 모두 반대~
박근혜와 새누리 철도사장 개꼼수 부리지 말시길 바랍니다..
국민을 바보로 아나 정말~
철도 민영화 반대 철도노조 파업 강력지지~!
이종걸 13-12-14 13:57
 
반드시 철도 만영화  막아냅시다!
강인영 13-12-15 00:35
 
* 비밀글 입니다.
국민 13-12-15 00:36
 
철도민영화.의료민영화는 반드시 반드시 막아야합니다!
개혁 13-12-15 08:08
 
방만경영이라는 오명을 씻기 위해 사회적 논란끝에
철도청 공무원 신분의 근로자가 되엇습니다.

2005년1월1일자로 공기업 민간인 신분이 된 철도근로자가 된후
이제 공기업된지 10년동안 죽도록 일만 했다.

이제는 민간업자에게 알짜배기 수서발고속철을 내준다나?
이제 철도경쟁입니까? 이제 정부의 개혁정책입니까?
철도근로자는 진정한 개혁을 원합니다.

국민을 위한 진심어린 개혁정책을 바랍니다.
그것은 수서발고속철은 코레일이 직영하는 것입니다.
민영화반대 13-12-15 14:59
 
지지 합니다.
반드시 막아야 합니다.
철도민영화 되면..다른 공공민영화는 불보듯 뻔합니다.
하지말라는건 왜 이렇게 무대포로 밀어붙이는지 ㅡㅡ
이명박근혜 진짜..........답없네요
민영화절대… 13-12-15 17:08
 
철도 민영화 되면 안됩니다 무조건 반대!
파업하시는 분들 힘내세요 모든국민들이 응원하고있습니다!
민영화반대 13-12-15 17:13
 
힘내세요!!!!!!!!!!!!!!!응원합니다!!!!!
민영화반대 13-12-15 18:36
 
응원하고 지지하고있습니다.힘내세요♡!!
민영화절대… 13-12-15 20:42
 
파업을 지지합니다!!
힘내세요 응원합니다!!!!
거부기 13-12-15 21:15
 
파업을 지지합니다♡
민영화반대 13-12-15 21:43
 
철도파업을 지지합니다!
민영화반대 13-12-15 22:58
 
지지합니다!!!!♥응원합니다!!!!!!♡
민영화반대 13-12-15 23:20
 
철도파업 지지합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추운 날씨에 고생 많으십니다 ㅠㅠ 힘내세요!
정혜정 13-12-15 23:57
 
철도노조여러분 힘내세요.
국민의 한사람으로 여러분을 지지합니다.
김혜원 13-12-16 01:03
 
철도파업을지지합니다!!! 힘내세요♥무조건막아야됩니다!!!!
지지국민 13-12-16 09:07
 
철도파업지지합니다  철도노조여려분  힘내세요 국민과함께 철도노조와함께
입니다  박근혜대통령은 지금국민의눈과귀를  막을려고
 북한발을이용한 보수지지와 철도노조불법성으로만  도배를하고있습니다
절대민영화는안하겠다던 박근혜대통령  똥누고나올때기분  지대로적용시킵니다
따뜻한모성애로 국민을 보듬어줄줄알았는데    뒷통수맞은느낌이네요  ㅋㅋ
원음 13-12-16 09:22
 
가슴벅차게  당신들의 합법파업을 지지합니다...
민규 13-12-16 09:43
 
소수의 기득권층만을 위한  불의한 정권을 무너뜨리는 마중물이 되는 용기에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삽다리 13-12-16 09:59
 
철도 민영화  반대.  철도노조원 여러분 힘네세요.
지지합니다 13-12-16 10:12
 
철도파업 지지 합니다. 어떠한 사유로도 정당화 할 수 없습니다~ 힘내세요~!!
최상미 13-12-16 10:14
 
추운 날씨에 고생하시는 철도노조 여러분 감사하고 또 감사하고
응원하고 또 응원합니다.
추현숙 13-12-16 10:38
 
힘내세요!! 여러분!! 저희도 열씨미 홍보하고 철도 민영화 반대하겠습니다.
대한민국 … 13-12-16 11:07
 
19세 아이들에게
무거운 짐 지우지 말라고
철도대 홈피에 올립시다
엄마의 마음을 가지신 분이 
어찌 아이를 사지로 모셨는지
남의 아이라 생각해서 하셨는지
자신의 아이였어도 그러 했을 지
진짜 물어 보고 싶네요
역사에 남는 분이 드디어 도셨네요
최소한 그 아이 집안에서
길이 길이 남겠습니다
라고 말해주고 싶네요
 
몇시간 배워서 할 수 있는 일이 었다면
무엇 하러 철도대를
몇년씩 시간 낭비하며다니는지
철도대 교수님들께 물어 보고 싶네요
김남희 13-12-16 11:50
 
철도파업 지지합니다.
제가 도움이 될 수 있는한 열심히 홍보하면서
여러분들을 돕겠습니다.

여러분들이 꼭 이길 수 있도록 응원 또 응원하겠습니다.
이명주 13-12-16 12:19
 
정말 감사합니다 조금만 더 힘내주세요 응원하고 지지하겠습니다!
황인구 13-12-16 12:30
 
철도 파업 지지 합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화이팅 13-12-16 13:19
 
같이 동참은 못하지만..추운겨울  우리 모두를 위하여  철도노조 여러분들  힘내세요
해밀 13-12-16 13:38
 
힘내세요~ 화이팅~!! ♥♥♥
노가희 13-12-16 13:39
 
한국에 없어 함께하지는 못하지만 멀리서나마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힘내세요!!
소정 13-12-16 13:55
 
철도노조 파업지지 합니다.
화이팅!!!
서정현 13-12-16 14:13
 
고생 많으세요!!
꼭 힘내셔서 민영화 막을 수 있도록 힘내주세요!!
지지합니다
힘내시고 좋은결과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른별 13-12-16 14:34
 
추운 날씨 고생많으시죠
지방에 살고 있어 동참은 어렵습니다만 지방 집회가 열리면 무조건 함께 하겠습니다.
조금 더 견디세요!!!
힘내시구요
정의가 승리할 수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
원더풀 13-12-16 14:38
 
고생많으시네요 ㅠㅠ힘내세요
꼭 모두 잘될겁니다
화이팅~!!!!
안녕한 대… 13-12-16 15:46
 
안녕한 내일을 위해 힘내시는 분들. 감사합니다. 응원과 기도를 드립니다!
낭만 13-12-16 16:45
 
힘내세요!! 철도파업 지지하고 있습니다!!
Ooo 13-12-16 17:13
 
응원하고 지지합니다!
지난 화요일에 서울역에 다녀왔어요.
집이 멀어서 자주는 못 가더라도 저를 비롯한 주변인들이 많이 걱정하고 지지하고 있습니다.
정보럴 13-12-16 17:49
 
힘내세요 노조님들 이땅엔 아직 정의가 남아있다는 것을 보여주세요~~
힘내세요 13-12-16 19:03
 
힘내세요.안녕하지 못한 오늘이 정말 힘겹지만 다른 곳에서 바름을 찾는 많은 분들을 보고 힘을 냅니다. 여러분들도 힘내세요
힘내세요 13-12-16 20:00
 
힘내세요!!!!!!!!!!!!!!!!!!!!!!!!!!
응원하겠습니다!!!!!!!!!!!!!!!!!!!!!!!!!!!!!!
힘내세요!! 13-12-16 20:02
 
철도민영화반대합니다!!
힘내세요ㅠㅠ 화이팅..!
응원합니다 13-12-16 20:54
 
추운 겨울에 고생하십니다.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최진섭 13-12-16 20:54
 
철도민영화에 반대하면서 투쟁하시는 노조원분들 정말 고맙습니다.
지지합니다 13-12-16 21:45
 
힘내세요.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ㅠㅠ
김기룡 13-12-16 21:59
 
이런 방법들이 있었군요 적극 전파 하도록 하겠습니다 힘내십시오!
백혜림 13-12-16 22:11
 
힘내주세요.ㅠㅠ 날씨도 추운데 정말 고맙고 또 고맙습니다....ㅠㅠ
달료랏 13-12-16 23:19
 
철도를 거의 타지도않고 지방이라 지하철도없지만 .. 국민들모두가 지지합니다 모두 힘내주세요 .!
힘내세요! 13-12-17 00:31
 
혹한의 날씨속에서 너무나 고생이 많으십니다!!!
항상 지지하고 응원하고 있는 수많은 국민들이 있다는걸 잊지 마시고, 너무나 고맙고 또 고맙습니다!!!
힘내시고 꼭 승리하시길!!!!!! 홧팅!!!!!!!!!!!!!!
청년공돌이 13-12-17 02:19
 
응원합니다.
이겨주세요 13-12-17 09:18
 
철도파업 지지합니다.
힘내세요
응원하겠습니다.
힘내세요 13-12-17 09:32
 
힘내주세요!! 응원합니다!!!
지영 13-12-17 09:38
 
힘내주세요!! 응원합니다!!!
망망대해 13-12-17 10:06
 
힘 내시고 꼭 승리하시길... 파이팅!!
인선 13-12-17 11:04
 
응원합니다.추우신데 고생많으셔요ㅜㅜ 국민이 지지합니다!!
변혜옥 13-12-17 11:11
 
죄송하네요. 함께하지 못하여서요. 부탁입니다.
제발  포기하지 말아주세요.. 꼭 ...승리하시길 기원합니다.
힘내세요. 13-12-17 11:12
 
철도 민영화 반대를 위해 애쓰시는 노조원분들...
힘내세요!
화이팅입니다.
응원하겠습니다!
지지합니다 13-12-17 11:53
 
노조원여러분이 끝까지 힘내실 수 있게 제가 할 수 있는 일들을 묵묵히 해내서 민영화만은 꼭 막고싶습니다. 저는 학생들을 가르치는 선생님입니다. 아이들에게 부끄러운 모습 보이고 싶지 않습니다. 그리고 내 아이에게 훗날 엄만 그때 뭐했어? 라는 이야기도 듣고싶지 않습니다. 응원하고 또 응원하겠습니다. 지하철 한동안 안다녀도 좋습니다. 그냥 버스타고 걸어다니렵니다. 힘내세요.
절대 지지 13-12-17 12:58
 
철도 민영화 반대 지지합니다~~!!

정말 대한민국 어디까지 망가질런지 ㅉㅉㅉ 

꼭 승리하세요~~!!

응원 하겠습니다.
이은정 13-12-17 13:21
 
힘내세요 응원합니다. !
김미진 13-12-17 13:58
 
힘을 내세요 , 민영화는 안됩니다.

날씨도 추운데, 얼마나 힘드시겠습니까, 감사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Ryan 13-12-17 14:28
 
철도민영화에대해 공부하고는 정말 부익부 빈익빈의 상황이 염려되어 이렇게나마 응원으 메세지를 남깁니다.
일반 시민으로서 작고 힘이 없지만, 여러분들이 힘을 내주셔서 정말 감사할 따름입니다.
감사합니다! 정말....
김미나 13-12-17 14:33
 
응원합니다
꼭 지켜 주세요 ...
돕고 싶은데 이렇게 밖에 .. 전달할수 밖에 없어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채병수 13-12-17 14:45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우리나라..… 13-12-17 14:50
 
감사해요 ㅠㅠ추운 날씨 속 국익을 위해 싸우시는 분들께 가슴 깊이 감사하다는 말 전하고 싶네요... 정부가 이제는 우리 국민을 돌아봐줬으면 좋겟습니다. 힘내세요 ~
미안합니다… 13-12-17 15:00
 
국민인 우리가 나서야 되는데...
생계를 걸고 나서는 여러분에게 미뤄서 미안합니다.

힘 내십시오.
대한민국 철도 화이팅~!!!!!!!!
나쁜 정치 13-12-17 15:17
 
철도 파업만 지지하지 말고, 지하철 파업, 버스파업 도 지지해 주시오.
정치적 이슈가 된 철도파업은 지지한다는 것도 우끼는 얘기네요.
지하철파업하면 불편하다고 욕할 땐 언제고...
파업권은 노동자에게 보장된 마지막 권리이다.
시민들과 국민들은 자신이 불편하다고 그들의 마지막 권리를 막을 순 없다.
앞으로 어떤 파업이 일어나든 오늘처럼 행동하라. 시민들이여!
절대 불편하다고 욕하지 말고 다른 교통수단을 이용하라.
자신의 불편 감수로 다른이의 생존권을 보장할 수 있다고 생각하라.
그게 진정한 그리고 성숙된 선진 국민이다!!
정치인들의 노리개가 되지마라.
지금 반짝하다가 금방 시들지말고.
과거에 효순이 사건때 촛불들고 나가 나쁜 정치꾼들에게 이용당한 것 기억하라!!
대통령되고나니 촛불시위 어디갔어나?
응원맙시다 13-12-17 17:07
 
감사합니다.. 그리고 미안합니다
이렇게나마 응원하겠습니다.
지켜주십시오
최익준 13-12-17 17:50
 
힘내세요..화이팅!!
응원이 13-12-17 19:01
 
힘내세요!!! 응원합니다 화이팅!!!!!!
김민지 13-12-17 21:19
 
우리나라의 미래를 대신 지켜주시느라 정말 수고가 많습니다. 언제나 응원합니다!
민영화반대 13-12-17 21:26
 
철도민영화..절대로 이루어 져서는 안됩니다..나라 팔아먹을ㄴㄴㄷ..끝까지 투쟁해서....  민영화 막아주세요....
이정윤 13-12-17 21:42
 
애엄마라 1219  함께하지못해 넘죄송스럽습니다 고생해주시고 투쟁해주세요 인천 검단 아지메입니다..화이팅 입니다
장지은 13-12-17 22:03
 
철도파업 지지합니다 날도 추운데 힘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오프라인에서건 온라인에서건 국민들이 팍팍 밀어드리겠습니다 화이팅!!
민영화개나… 13-12-18 07:01
 
응원합니다
박진수 13-12-18 09:16
 
수고에 감사 들입니다
여러분이 있어 우리가  있는거 같습니다
나라자체가 추운겨울입니다
여러분이 추운겨울에 따듯한 난로로 다가와줘서
감사하고 미안합니다.
구혜영 13-12-18 09:21
 
힘내세요!!화이팅입니다
대학원생 13-12-18 09:28
 
정말 감사합니다!!
추운날 고생많으세요 ㅠ
Sns등을 통해서라도 작게나마 웅원하겠습니다 ㅠ
적지만 기부금도 보내겠습니다

힘내세요!! 감사합니다!! 끝까지응원할게요!
장항선이용… 13-12-18 10:45
 
힘내세요!!
소심하고 소극적이어서 눈에 드러나지 않지만
많은 사람들이 지지합니다.
고생 많으시지만 관심있는 이들을 생각하고 기운 잃지 마세요.
처음으로 노동조합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네요.
감사합니다.
화이팅 ㅠ… 13-12-18 13:09
 
추운날씨에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화이팅 항상 관심가지고 있겠습니다
민영화반대 13-12-18 14:59
 
난생처음 철도공사 언론홍보처에 항의 전화 했습니다!!!
힘내세요.
국민 13-12-18 15:44
 
철도 노조 홈피 처음들어와보는데요 
추운날씨에 힘네세요 철도 민영화 꼭 막아주세요
국민 13-12-18 16:56
 
철도 민영화 반대위해 노력하시는 모든 분들 응원합니다!!
국민 13-12-18 17:41
 
응원합니다!!!!!!
호준어뭉 13-12-18 17:51
 
지지합니다!! 여러분 힘내세요!!
열차이용자 13-12-18 18:50
 
열차 좀 저렴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열차운행 불편한 거 감수할 수 있습니다. 민영화는 영국의 사례를 봐도 결과가 뻔합니다. 철도는 공공의 용도로 이용되고 있고 어쩔 수 없이 적자(착한 적자)가 날 수 밖에 없습니다. 근데 이걸 사기업화, 민영화한다는 것은 아닌 거 같습니다.
지지자 13-12-18 20:47
 
저는 철도민영화 반대를 지지합니다
하지만 오늘아침 서울매트로 노조가 임금협상을 하면서 연대파업에서
빠지면서 절반의 국민들도 밥그릇챙기고 임금올리려는 것아니냐는 의구심을
지우지 못하고 있습니다
더많은 지지를 받으시려면 그쪽 부분도 어느정도 신경을 쓰실수 없으신가요?
최서연 13-12-18 22:08
 
철도를 자주 이용하는 한 시민입니다.
요즘 열차이용에 불편이 좀 있더군요.
그래도 저는 민영화반대 파업을 지지합니다.
그리고 철도민영화에 반대합니다.
이용 불편, 감수할 수 있습니다.
힘내시길 바랍니다.
코레일 사장님, 원래 이런 분 아닌 거 압니다.
용기 내시길, 옳음이 무엇인지 보여주시길 기대합니다.
직립공공 13-12-18 22:45
 
철도파업 지지합니다!~~
저는 민주노총 - 학교비정규직 전회련 소속 조합원이며...경북의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입니다.
절대 물러서지 마시고!~ 대한민국 국민들이 안전하게 이용할수 있도록 공공철도..꼭 !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분명히 이깁니다,// 온국민이 지지하는데,,-- 정부가 .,,,올바른 판단을 할때 까지..힘드시더라도 꼭! 꼭 !!  지치지 마시고!!~~~~~ 공공철도 지켜주시길!! 민영화 절대 안됩니다,,,화이팅!~
이상 13-12-19 00:17
 
철도파업 지지합니다!~ 힘내시고 온국민들이 지지합니다.
그리고 철도민영화에 반대합니다. 민영화는 안됩니다.
내일 저도 시청앞광장으로 갑니다. 화이팅! 힘내세요.
김은영 13-12-19 01:13
 
이나라가 갈수록 좋은꼴은 보이질 않네요..
철도민영화..없는 자여서 반대하는것이아니라
언론플레이로 국민의 두귀와 두눈을막는꼴을더이상은못보겠어서입니다
생계를걸고 노력해 주시는 분들께 감사와 경의를 표합니다
힘내세요!!
시민 13-12-19 02:16
 
파업 지지합니다. 주류언론에서 파업의 이유를 밝히지 않고 파업으로 인한 불편함만
보도하고 있습니다. 상식적인 사람이라면 민영화가 가져올 해악을 모르지 않습니다.
파업으로 인한 불편 얼마든지 감수할수 있습니다. 연대합니다. 꼭 승리합시다
힘내세요 13-12-19 10:18
 
곁에서 도움이 되지 못해 안타깝고 가슴이 너무 아픕니다
저희 모두 지지하고 있으니 힘내시기 바랍니다.
국민들이 아니라는데 왜 이러는지 모르겠네요ㅠ
힘내세요!!! 승리하시길 기원합니다.
야호 13-12-19 10:50
 
당장 좀 불편한거 참을 수 있습니다.
힘드시더라도 조금 더 참으시고!!
민영화 반대에 힘써주세요.
힘없는, 돈없는 국민이 살아날 수 있게끔 도와주세요.
울산시민 13-12-19 17:50
 
지지하고 응원합니다
꼭 승리하세요...
노동자는 대한민국의 심장이다 화이팅
천안시민 13-12-19 18:14
 
적극지지하고 응원합니다.
추운 날씨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서민을 위한 정의가 승리할 것입니다.
토마스엄마 13-12-19 23:07
 
지지하고 응원합니다.!!! 철도부터 시작해서 모든 민영화 다 막아봅시다!!
임혜숙 13-12-19 23:26
 
추운날씨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철도 민영화 되지 않게 해주세요~~

박근혜대통령은 어찌 이명박하고 똑같은 행동을 하는지 국민의 한사람 으로써 분노하고 슬프네요....
효정 13-12-20 00:39
 
다수의 국민들 목소리에 귀 기울려주세요..소수의 귀족들이 그렇게 좋으신가요...국민은 투표할때와 세금낼때 벌금낼때만 사람이고 여론을 말할때는.빨갱이 범죄자가 되는 현실이 가슴 아프네요
ㅂㄱㅎout 13-12-20 02:24
 
철도파업을 지지합니다!
그동안 어떻게 응원하나 방법을 몰랐는데 이런 한마디라도 건네게 되어 참 다행입니다.
추운겨울인데 투쟁하시느라 얼마나 힘드십니까?..
승리하여 더나은 대한민국이되길바랍니다!
은정 13-12-20 03:15
 
힘내십시요..현장에서 도움은 못되나 늘 응원하고 지지합니다!!!
추운날씨 건강조심하시고  조금만 더 우리 힘내요.
이나라가 어찌 돌아가는지 참...
힘내세요
권미란 13-12-20 10:49
 
추운데 몸 건강하세요
감사드립니다..정말

철도파업 지지합니다.
하하 13-12-20 14:36
 
국가의 기간산업을 대기업 재벌에게 팔아먹고 무엇을 얻으려 하기에 이토록 발광을 하는지 그네한테 물어보고십다...새대가리에 대고 똑똑똑...개세요...그닭머리에는 무엇이 들어있나요???국민의발 국민의철도를 엿바꿔먹으려는 의도가뭔지...의료,교육을 민영화해서 뒷주머니에 얼마나 들어오는지...그리고 가스,발전...등등 팔아쳐먹고 나라까지 팔아먹을라고하냐고...니년은 어느나라 대통령이냐고...
민균엄마 13-12-20 16:55
 
이 추위에....정말 애쓰십니다.
힘내십시요.
90%의 국민들이 곁에 있습니다.
대진 13-12-20 17:01
 
불편한건 문제가 아닙니다.
철도노조 여러분 지지합니다.
국민이 지지합니다. 끝까지 힘들어도 지켜주세요!
지지합니다 13-12-20 19:54
 
이 추운 날씨에 정말 수고들 하십니다.......
철도노조파업 완전 지지하고 있으니 열심히 싸워주세요.!!!!!!
민영화는 절대 안됍니다.!!!!
화이팅!!!!!!!!!!!!!!!!!!!!!!!!!!
현정 13-12-20 20:02
 
추운 날씨에 정말 수고가 많으세요..
고생하시는 분들의 은혜를 잊지않겠습니다.
절대 철도민영화는 되지 않을것입니다. 민영화를 추진하는 사람들은 반드시 천벌을 받을 것입니다.
하늘은 분명 착한 사람을 도울것입니다.
힘내시고 항상 기도하겠습니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화이팅!!!!!!!!!!!!!!
은정이 13-12-20 20:08
 
지지하고 응원합니다.
추운데 정말 수고가 많으세요ㅠㅠ.
감사합니다.
오산시민 13-12-20 20:10
 
오늘도 전철역앞에 피켓을 들고 있는 한분을 지나쳐 오면서 마음이 아팠습니다.
이 추운 날씨에 피켓을 들고 만세자세로 참 힘들텐데...
따뜻한 말한마디. 커피한잔도 못드리고 와서 미안했어요.
부디 많이 힘드시겠지만 버텨보자구요. 늘 지지하고 응원합니다.
우리의 권리를 찾고 국민의 힘을 보여줄수 있기를 간절하게 희망합니다.
항상 고맙습니다. 힘내세요!! 화이팅!!!
수파리 13-12-20 20:17
 
철도노조분들의 진심을 압니다
지지하며 응원하며 기도하겠습니다
추위와 민영화에 절대 굴복하지맙시다
늘 함께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지지합니다 13-12-20 20:18
 
추운날 고생 많으십니다. 형광등 아래의 촛불은 미약하지만 어둠 속의 촛불은 위대합니다. 결코 헛되지않음을 믿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건강 챙겨주세요!
재헌 13-12-20 20:24
 
고등학교 삼학년 여학생입니다.

언론이나 인터넷상에서 이상한 날조를 퍼뜨리는 사람들때문에라도 마음고생이 이만저만 아닐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시기가 시기인만큼 사람들이 몸을 사리고 있긴 하지만 노조원분들을 지지하는 국민들이 이상한 소리를 지껄이는 소수보다 훨씬 더 많다는걸 항상 기억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국민들을 세금가져다주는 봉으로 아는 현 정권의 한계가 어디까지인지 톡톡히 보여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늘 용기잃지 마시고 힘내게요 항상 감사합니다!!
모모모 13-12-21 00:03
 
저도 지지하고 응원합니다.
주변에 많이 알리겠습니다.
민영화 절대 반대~!!
重傳/이희… 13-12-21 06:05
 
이제는 각 정당과 언론에서 중대한 결단을 내려야 할 것입니다. 이 땅의 언론은 다 죽었는데 수신료는 무엇하려고 걷어가고 있을까요? 이 땅의 사법정화를 위해서는 이 곳으로 모두 집합하여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이 모두가 파란지붕안에서 그렇게 국민과의 솔직한 대화를 하자고 한 그 슬로건을 폐지시키고 저지른 일입니다. 경찰(警察), 검찰(檢察), 감찰(監察), 입법(立法), 사법(司法), 행정(行政), 모두 각자의 임무가 있을 것입니다. 국민들의 심부름을 다하지 않기 때문에 발생하는 현상들입니다. 이래도 민주주의를 하고 있다고 아이들에게 가르칠 수가 있는지? 한 번 보시기 바랍니다.
http://cafe.daum.net/gusuhoi/3jlj/20946
오미선 13-12-21 15:46
 
추운날씨에 고생해주시는 모든 분들,
저희가 지켜보고 있습니다!
힘내세요!
박성은 13-12-21 17:51
 
민영화 반대합니다.
궂은 날씨에 고생이 많으십니다. 정말 감사드려요.
작은촛불 13-12-22 00:50
 
힘내세요.
비록 집에서만 이렇게 응원하지만 마음은 늘 함께 합니다.
김혜인 13-12-22 00:52
 
당위성있는파업!!!국민을위해이겨주세요!!!
강한희 13-12-22 07:17
 
노동해방 그날까지 투쟁!!
나수정 13-12-22 07:46
 
철도민영화를 무산시키고

앞으로 기간산업에 대해 민영화 꿈도 못 꾸게 되었으면 합니다.

제발~~
나수정 13-12-22 07:54
 
또한, 부실기업 살린다 어쩐다하며 외국자본에 헐값에 팔고

손실이 나면 우리 세금으로 보존해주는데 말이 됩니다.

외국기업들도 넘 웃기는 거지 않습니까?

우리가 부실기업을 팔았을땐 당연 손실이 나니까 팔았던 거고
손실이 날것을 감안하고 사야하는것 아닙니까?

그리고 그 기업을 살릴 자신이 있을때 사겠다 덤벼야지
"손실이 나면 손실을 보존해달라"라는 또라이 같은 소리를 하고

정부는 그걸 받아들이고....
그럴바에는 우리가 손실 비용대면서 계속 운영하지.

말해 뭐합니까?

이제 정부는 그만할때도 된거 같은데, 제발 멈추어주었으면 합니다.
jeongminle… 13-12-22 10:05
 
이 추운 날씨 속에 국민을 위해 투쟁하시는 노조분들이 있어 참으로 추웠던 2013년이 조금이나마 따뜻할 수 있는거 같습니다.  끝까지 국민을 위해 힘내주십이오. 존경합니다!
김혜미 13-12-22 15:56
 
철도파업 지지합니다. 힘내세요!!!!
도경맘 13-12-22 16:08
 
힘내세요~~ 응원합니다~~ ㅠㅠ
좁은문 13-12-22 18:57
 
철도파업 지지합니다!!!!

여러분 힘내십시오!!!
김형택 13-12-22 19:18
 
지지합니다. 힘네십시요.
홍정선 13-12-22 22:58
 
지지합니다 부디 끝까지 버텨주세요~~
추운날씨에 너무 고생하셨어요ㅠㅠ
너 13-12-23 02:24
 
지지합니다!!
민영화 절대 반대!!
힘내십시오!!!
으메나 13-12-23 03:35
 
세누리당  이제 세지그라당 으로 변경됨
american 13-12-23 09:37
 
힘내세요!
미국에서 마음으로나마 격하게 파업지지합니다.
불편해도괜… 13-12-23 10:16
 
공공재에서 이익을 얻겠다는 것 자체가 어이없는 발상이지요.
방만한 경영이 문제라면 제대로 방향을 잡으면 되는 것을...그 끝이 민영화라는 건 도대체 누구의 머리에서 나온 발상인지...어이가 없습니다.
철도파업!!  지지합니다. 잠깐의 불편함은 괜찮습니다. 끝까지 힘내주십시오.
힘내세요!? 13-12-23 11:25
 
정당한 철도 파업 지지합니다.
국민들을 대신하여 추운 곳에서 싸우고 계신 분들.. 힘내십시오~
철도 민영화 반대!
핫팩이라도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장도리 13-12-23 12:37
 
불편해도, 지금보다 더 불편해도, 앞으로 더 불편해도 참겠습니다.
추운 겨울입니다. 36.5도의 저의 뜨거운 마음을 조합원 여러분께 보냅니다.
최상미 13-12-23 13:20
 
철도노조 여러분 힘내세요~ 국민은 당신들 편입니다~!!!!!!!
인천 13-12-23 13:21
 
힘들더라도  꼭 승리하셨으면 좋겠습니다..조합원 여러분 조금만 더 힘내시고 더욱더 하나되는 모습 보여주셨으면 좋겠습니다...화이팅!!!!!!
인천 13-12-23 13:22
 
투쟁 투쟁 단결 투쟁!!!!!!!!!!
곽은경 13-12-23 13:25
 
철도노조 여러분. 힘 내세요^^
이춘호 13-12-23 13:59
 
지지합니다!
동작 13-12-23 14:09
 
힘내세요~~ 응원하겠습니다~~~
최연주 13-12-23 14:45
 
가슴이 짠합니다...힘내세요~~~진심 응원합니다~~~~
쇠뿔이 13-12-23 15:19
 
힘내세요 ....... 꼭 승리하시길 바랍니다. 소원합니다
조금불편해… 13-12-23 16:02
 
철도 의료 민영화 반대!
철도노조 여러분 힘내세요~ 뒤에서 국민들이 지켜보고 있습니다~
김소라 13-12-23 16:18
 
서명합니다.
맘님 13-12-23 16:26
 
응 원하구 지지합니다~~~ ^^
한기덕 13-12-23 16:56
 
힘내세요~!
여러분은 진정한 대한민국의 애국자이십니다.
황진이~ 13-12-23 17:05
 
파업이후 날씨가 추워 걱정이었습니다.... 여러분을 응원하는 따뜻한 말 한마디가 힘이 되었으면 합니다... 힘내세요..
달그림자 13-12-23 17:12
 
힘내세요!
계속 응원하고 지지합니다!
김경숙 13-12-23 17:32
 
적극 지지합니다.
조은정 13-12-23 17:42
 
힘내십시오!
저극 지지합니다.
오전호 13-12-23 18:55
 
힘내세요. 반드시 승리해서 국민의철도를 지켜주세요. 국민을 이기는 정권은 없습니다. 국민의 철도 화이팅. 날씨가 따뜻해야하는데.
김지중 13-12-23 19:47
 
철도민영화 결사반대.

닭대가리 고 홈
반대서명 13-12-23 23:38
 
민영화 반대합니다!
김희정 13-12-24 00:36
 
이런게 얼마나 도움이 될지는 모릅니다. 하지만 철도 파업 강력히 지지합니다!! 힘내세요!!!!
딸기맘 13-12-24 01:07
 
철도민영화반대 꼭 이루어지길~~  지지합니다
반대서명 13-12-24 10:18
 
힘내세요!! 추운데 많은 고생하시네요ㅠ
꼭 이겨서 철도 지켜주세요! 저도 이루어지길 소망하고 있겠습니다!
화이팅!!!!
답답하다.… 13-12-24 14:55
 
도대체 누굴 위한 파업인가! 국민을 위한다고? 국민을 위한다면 철노노조 스스로 자정이 먼저되고 솔선수범하는 모습을 보여하 하지 않는가? 평균 노동자의 두배이상의 임금을 받으며 국가부채의 8위라고 하면서 성과급잔치나 하지를 않나, 민영화 안된다고 때마다 파업하면서 국민운운하면서 실은 자기들의 자리지키기아닌가! 나도 전면 민영화는 반대하지만 경쟁없이 안이한 공공노조는 절대 국민 운운하지말라!
힘내세요 13-12-24 15:33
 
어려움이 있더라도 힘내세요.

날씨도 추운데
고생하십니다.
불벌중책 13-12-24 15:48
 
대다수 국민의 명령(민영화반대파업)이다. 국민의 명령은 국토부 장관의 잣대로 보면 불법이라 하더라도 책임을 물을 수 없다.
신분이 보장된 공무원에서 위정자의 판단에 의해 공사신분으로 떨어지고 경쟁체제운운하며 달콤한 말장난으로 수서 평택 한뼘 연결하고 땅집고 헤엄치는 격으로 결국은 거대자본에 입에 KTX 수익금을 털어 넣어 기존의 철도공사 모회사는 고사시키는것과 다름없다.

국민에게 경쟁체제를 물으면 다 찬성한다.

국민에게 KTX 대기업에게 모든 시설 차량 임차해 쓰면서 수익금만 챙겨가는 것은 어떠냐고 물으면 다 반대한다

 전자나 후자는 똑같은 얘기다.

경쟁체제는 대기업의 배만 불리는 것으로 자회사든 민영화든 국민의 세금을 대기업이나 외국자본에 넘기는 것이다.

국토교통부 철도운영과장 신광호라는 인간은
수서발 KTX를 철도공사가 운영하면 철도공사가 흑자로 돌아설까봐
안달하고 걱정하는 놈이고 철도공사를 식물인간으로 만들고 궁극적으로 외국자본에 국부  유출 단초를 제공하고 빌미를 주는 악질 매국노다.
흑자선 운행 이익금으로 적자선 운행에 보전해야 철도의 공공성이 유지되는거
아니겠는가? 오히려 교통 이동권 특혜자이고 부자 강남 수서발의 요금을 더 올려야 된다는 것이 타당할 것이다.
이글의 요지는 불벌중책(다수의 책임은 묻지 않는다)이며 노조원이나 비노조원이나 관리자들이 민영화가 아니고 자회사라는 감언이설에 속지 말고
함께 같다가 함께 오자는 것이다.
 철도자화사 반대파업이든 민영화 반대파업이든 불벌중책이다

============
IP 가  OUT 되서..
딴곳에서 지나가다 올린다...
철도공사 연봉을 30여년 근무자에 해당하는 금액을
언론에서 보수언론에서 떠들고 있네요...
조합에서  신문광고하거나 보수언론방송에 대응합씨다..
정말 짜증지대로다...
나무 13-12-24 16:35
 
이젠 철도노조의 외로운 싸움이 아니라 정부와 민주노총+한국노총 노동자와의 싸움입니다. 박근혜 정권이 노조 자체를 대화의 상대로 인정치 않고 경찰공권력을 동원해 힘으로 짓밟고 있습니다. 끝까지 결사항전에 노조의 힘을 보여줍시다. 여기서 밀리면 박근혜정권 노사문제 소리만 나오면 사측을 일방적으로 두둔해 노조를 짓밟을것이 뻔합니다.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합니다
정의가강물… 13-12-24 16:56
 
철도노조파업을 지지하며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

불의한 정권을 응징합시다.
국민이 주… 13-12-24 17:04
 
전적으로 지지합니다!!
국민은 여러분 편이에요
힘내세요 13-12-24 22:38
 
할수 있는게 얼마 없어서 죄송스럽고 부끄럽습니다
정의를, 상식을 위해 싸워주세요 감사합니다
뒤에서 열심히 응원할께요
지지 13-12-24 22:58
 
모두가 다같이 싸워야 할 텐데 철도노조 분들만 고생하시는 거 같아 죄송스럽네요 ㅠ
전적으로 지지합니다 모두가 여러분 편이에요!! 추운데 힘내세요 화이팅!!
김미선 13-12-25 00:22
 
철도파업 지지합니다
힘내시고 끝까지 민영화저지....화이팅!!!
힘내세요 13-12-25 02:12
 
철도파업 지지합니다!!
여러분의 노력이 정말 나라를 살릴려고 하는 노력이라는 거!!!
정말 감사합니다! 추운데 고생 많으신데.. 파이팅!! 파이팅입니다!!
하루를즐겁… 13-12-25 06:39
 
철도파업이아니라 철도지키기행동 적극지지함니다  힘네세요
민영화반대 13-12-25 11:23
 
민영화에 대해 잘몰랐는데 어느새 듣게 되더라구요. 화나고 슬퍼서 너희들은 알고있었어? 이러니까 아 그거 그거잖아 하고 알고있으면서도 분노하지않고 노는것에만 집중하는 모습이 안타깝고 슬펐습니다. 많은사람들이 알기만 하는것이 아니라 분노했으면 좋겠어요
서울시민 13-12-25 12:46
 
철도파업 지지합니다! 힘내세요!
낙성대 13-12-25 14:05
 
힘냅시다!
힘내세요 13-12-25 15:14
 
지지합니다. 힘내십시오
힘내라힘 13-12-25 22:52
 
파업 지지합니다.
힘내세요...
키호테 13-12-25 23:58
 
날씨도 춥고 장기간으로 갈 수도 있지만,

 지치지 마시고 힘내서 철도 민영화(사유화) 막아내고,

 공공기간산업으로 우뚝 서시기 바랍니다.

철도파업 지지합니다. 힘내세요..^^  아자! 아자!
꼭 승리하… 13-12-26 12:50
 
철도파업 지지합니다. 꼭 승리해서 우리 철도를 지켜주세요.
박순덕 13-12-26 13:36
 
철도파업 지지 합니다.
이 나라가 도대체 어디로 가고 있는지, 한심 스럽고, 걱정 스럽습니다.
더 할 말이 없네요........
힘내세요! 13-12-26 14:36
 
힘내세요! 누가 아무리 뭐라 그래도 절대로 흔들리지 않겠습니다.
국민의 철도를 지켜주세요!
히힝 13-12-26 17:34
 
지지합니다. http://blog.naver.com/krphototaker 여기 들어가서 많이 배웠어요. 법적인 구속력도없는 말따위를 가지고 '민영화 아닌데용' 하고 있다는 사실에 기가 찼습니다. 땡하고 안녕하면 끝이라면서요. 정작 장관은 법제화를 하자는 주장을 회피하고 있고. 코레일의 흑자노선 그냥 그대로두면 될 것을 왜 이런 이상한 방법으로, 교묘히 민영화의 초석을 만드는지 모르겠습니다. 철도파업 지지합니다.
지지안함 13-12-26 18:13
 
지지안합니다.
현정부의 정책들도.. 별맘에 안드는데요.
더 맘에 안드는것은 국민을 등에 업고 파업을 하는 댁들이 더 맘에 안듭니다.
객관적으로 보려해도 좋은 평을 할수가 없네요.
남을 평가하기전에 본인을 먼저 평가를 해서 내가 뭘 잘못 햇느지를 먼저 판단하는게
먼저일듯 합니다.
평가해서... 난 정말 잘하고 있는데 나를 건드렸다고 생각하면
그때 정말로 ... 많은 국민을 이해시키고 파업을 하면 난 적극 동참을 하겠습니다.
하지만 이번 사태는 많은 국민들이 이해하지 못하는 측면이 많습니다.
조속히 본인을 제3자의 입장에서 먼저 보고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적극지지 13-12-26 18:24
 
"철도파업을 적극지지합니다."
정부의 계획하에 부정선거로 대통령이 된 박근혜정부가 더 큰 문제입니다.
국민앞에 먼저 석고대죄해야 할 이명박근혜정부 6년차....,  말만하면 사기를 치는 정부이다보니
믿을 수가 있어야죠.
사기꾼 정부같아요.
현재 여기에도 댓글담당 정부요원들이 많이 있겠죠?  나쁜정부입니다.
답답허다 13-12-26 20:03
 
민영화만 가지고 논하면 안되나요.
임금인상을 꼭 같이 파업안에 같이 넣어야 하나요?
파업에 주 목적이 민영화 반대가 맞나요?
임금인상등에 내 밥그릇에 대한 내용은 빼도 되나요?
답답해서 한자 남겨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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