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프랑스 공공부문 파업 시 최선두에서 투쟁했던 프랑스 쉬드 레일 노조 활동가 초청 강연회가 아래와 같이 공공운수연맹 주최로 개최됩니다. 철도노조 간부, 조합원 동지여러분의 많은 참석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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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르코지 vs 프랑스 공공부문 노동자 - 2007년 공공부문 총파업을 이끈 쉬드 레일 노조 초청 강연회
1. 서울 강연회 일시: 2008년 1월 22일(화) 오후 1시 장소: 용산 철도웨딩홀
2. 부산강연회 일시: 2008년 1월 25일(금) 오후 1시 장소: 운수노조 철도본부 부산지방본부 회의실
3. 강연프로그램 (서울, 부산 공통) - 1부: 프랑스 노동자들은 어떻게 싸웠나? (샤르코지에 맞선 프랑스 공공부문 노동자 총파업 경험과 교훈) - 2부: 왜 프랑스 노동자 투쟁은 강력한가? (프랑스 공공부문 노동운동의 역사와 발전전략) - 3부: 질의응답
4. 강연자: 프랑스 쉬드 레일 노조 국제담당 활동가 미쉘 데스마르 & 엠마누엘 비곳
* 프랑스 쉬드 레일(SUD-Rail) 노조는 프랑스 철도노조들 중 두 번째로 큰 노조로 작년 말 프랑스 공공부문 파업에서 가장 전투적인 입장을 견지했다. 쉬드(SUD)는 ‘연대, 단결, 민주주의’의 약자로 쉬드 노조는 1988년 설립 이후 1995년 프랑스 공공부문 총파업과 2006년 최초고용제도에 반대하는 투쟁을 통해 성장하고 있는 진보적 노동조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