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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409 [성명] 공공기관이 국토교통부 퇴물 하치장인가? 철도노조 08-07 1966
408 [성명] 경실련, 참여연대, YMCA : 철도공사 사장 선임에 관… 철도노조 08-01 1629
407 [보도자료] 철도살리기 114배 관련 철도노조 07-31 1319
406 [운수성명] 생뚱맞은 순환전보 말고 민영화 저지투쟁에 동… 철도노조 07-23 3953
405 [철도공사 사장공모에 대한 철도노조 입장] 철도노조 07-23 1961
404 [보도자료] 철도민영화 반대 범국민대회 철도노조 07-13 1847
403 [운전성명서] 철도공사 여객본부는 파국을 자초하지 마라! 운전국 07-12 1880
402 [담화문] 승리의 길은 철도민영화를 반대하는 철도노동자와… 철도노조 07-10 1871
401 [보도자료] 국민적 합의 없는 KTX 민영화 밀실추진 TF 구성… 철도노조 07-09 2155
400 [운수성명서] 한국철도공사의 ‘전보전직에 따른 특별승진… 철도노조 07-09 2091
399 [보도자료] 열차정비 철도노동자 폐암 산재 인정 철도노조 07-03 2250
398 [보도자료] KTX기장, 열차팀장들은 끝까지 한국철도와 함께… 철도노조 07-01 2633
397 [담화문] 10년! 이제는 현장으로 돌아와야 합니다. 철도노조 06-28 1494
396 [보도자료] 철도노조 민영화저지 총파업 찬반투표 결과 철도노조 06-27 1794
395 [성명] 그대로 멈춰라! 철도노조 06-26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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