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없음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게시글을 Me2Day로 보내기 게시글을 요즘으로 보내기
작성일 : 14-02-25 09:52
[보도자료] 2월 25일 철도노조 경고파업
 글쓴이 : 철도노조
조회 : 1,814  
   (보도자료)25일 철도 경고파업.hwp (27.0K) [33] DATE : 2014-02-25 09:52:24
25일, 철도노조 24시간 시한부 파업 돌입
 
- 2013년 임금협약 및 노조탄압 중단 촉구
- 노조, 15시 서울시청 광장에서 총력결의대회 개최
 
○ 철도노조는 2013년 임금협약 체결, 노조탄압 중단, 성실교섭 등을 요구하며 25일 09시(광역전동차승무, 열차승무원 04시)부터 24시간 시한부 경고 파업에 돌입함. 노조는 철도·지하철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필수유지업무 근무자를 현장에 남기고 파업에 들어감
○ 철도노조는 지난 2013년 12월 30일 수서발 KTX 주식회사 분리를 비롯한 철도 분할 민영화 추진 등과 관련해 여야 국회와 ‘철도산업발전 소위원회’ 구성을 합의하고 파업을 철회했음. 그러나 2013년 임협 등 철도공사와 노사간 합의가 이뤄지지 않아 쟁의상태가 계속되어 왔음
○ 노조는 파업철회 이후 수차례에 걸쳐 노사간 교섭 재개를 요구함
○ 그러나 공사는 교섭에 나서기보다는 일방적으로 2013년 임금동결을 선언하고, 노조 간부 및 조합원 500여명에 대한 징계 절차를 진행하고 손배·가압류 등 탄압만 진행함. 또한 중앙선 1인 승무, 화물열차 출발검수 업무 이관 등 철도안전마저 위협하는 구조조정 계획을 일방적으로 추진하고, 강제전보 계획까지 밝힘
○ 노조가 2013년 임금협약과 탄압 중단 등 현안 해결을 요구하며 2월 25일 파업을 예고하자 그제야 공사가 실무교섭에 나와 24일 14시에 5차 본교섭이 개최됨
○ 노조는 24일 개최된 본교섭에서 노사간 합의점을 찾기 위해 노력했으나 철도공사는 파업을 철회하고, 공사가 요구하는 소위 ‘방만경영 정상화’ 방안 수용을 전제로 한 ‘최종안’을 제시하고 노조가 이를 수용할 것을 요구해 20시 10분경 교섭이 중단됨
○ 당초 협의에도 불구하고 최연혜 철도공사 사장은 부사장을 대표교섭위원으로 위임하고 본교섭에 끝까지 참석치 않음
○ 한편 철도공사는 노조의 25일 시한부 경고 파업을 ‘정치파업’으로 호도하고, ‘찬반투표 등 쟁의절차를 거치지 않았다’며 왜곡하고, 참가자에 대한 징계 협박을 계속하고 있음
○ 철도노조는 2013년 임금교섭 쟁취관련 쟁의행위 찬반투표(2013년 11월20~22일)를 진행해 80%의 압도적 찬성으로 가결한 바 있음. 또한 철도 민영화 문제 등과 관련해서 국회 ‘소위’ 구성 등 사회적 합의를 통한 논의가 진행되고 있어 또다시 ‘정치 파업’ 운운하는 것은 탄압의 빌미를 마련하고자 하는 것에 불과함. 특히 본교섭 과정에서 정부의 소위 ‘방만경영 정상화’ 내용의 단체협약 개악까지 제기함으로써 노사합의를 통한 갈등을 해결할 의지가 있는지 의심케 함
○ 철도노조는 25일 각 지부별 총회를 진행하고, 15시 서울 시청앞에서 전국의 조합원이 모여 총력 결의대회를 개최할 예정임

 
 

Total 544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514 (성명) 철도노조 대량 징계 철회하라 철도노조 03-03 1832
513 [보도자료] 2월 25일 철도노조 경고파업 철도노조 02-25 1815
512 (성명)철도공사 파업 방해 행위에 대한 철도노조 입장 철도노조 02-23 2376
511 (기자회견)2.25 경고파업 및 총력투쟁 선포 철도노조 02-19 2141
510 [기자회견문]116억원 가압류 민영화 추진을 위한 노조 죽… 철도노조 02-07 2030
509 [기자회견문] 국회 철도발전 소위의 정상 운영을 촉구한다 철도노조 02-07 2299
508 [기자회견문 ] 가압류 116억 결정 노조탄압행위 중단하라 철도노조 02-06 1630
507 <연대성명> 런던지하철 노동자의 일자리 감축과 구조… 철도노조 02-05 1830
506 [운전성명서] 1인승무 시범운행 즉각 중단하라! 운전국 02-05 3376
505 (성명) 새누리당은 국회 철도발전 소위원회 운영에 적극 나… 철도노조 01-28 1996
504 [기자회견] 수서KTX 분할 민영화의 재앙이 현실화되고 있다… 철도노조 01-27 1704
503 [조계종성명] 철도노조 지도부 구속은 부당하다 철도노조 01-18 1877
502 [민변성명] 구속영장발부를 강력히 규탄한다 철도노조 01-18 1615
501 [보도자료] 국제운수노련, 한국정부의 ‘희화화된 정의’ … 철도노조 01-15 1604
500 [담화문] 경찰 출석을 결심하며 조합원께 드리는 글 철도노조 01-14 1664
 1  2  3  4  5  6  7  8  9  10    
   


 주소: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21 나길7 철도회관 5층 (우)140-780 전국철도노동조합 
 일반대표전화 (02)797-1126  철도 921-5970   일반FAX (02)790-2598  철도FAX 921-5971
 
  모든 자료는 자유롭게 출처를 밝히고 전재,인용할 수 있습니다. 단, 상업적으로 이용할 경우에는 사전에 
  전국철도노동조합과 협의하여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