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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쟁점사항
1. 외주화(등기구,건널목보안장치,TDI)관련
☞ 사측: 작년 -77명 정원 감축한 만큼, 현업에 외주위탁을 줘야한다.
노측: 작년 정원감축은 공사에서 일방시행 한것이다, 외주위탁도 현업에서 외주직원 자질로 인해 업무가 안되고 있다.재교섭해야 한다.
파견과 예산낭비도 고려하고 있다.
2. 전기분야 중정비수행
☞사측: 현업에서 기술수준이 중정비를 할 단계가 아니다.
납품업체에서 제품에 하자가 발생할 경우 곤란하다.
노측: 현업에 기술수준을 너무 낮게 보는것 같다. 프로그램도 개발하는 직원도 있다. 신호,전기,정보통신 분야별로 점검할 수 있는 기계도 도입하여 시급히 해야한다.
3. 08 정원감축 철회(-68명 감축)
사측: 철도가 적자를 벗어나기 위해 인력효율화는 당면 과제이다.
비효율적인 곳에는 분명히 효율화를 해야 한다.
노측: 사측 자료에 의하면 팔당~국수간, 천안~신창간(‘08.12.개통),천안~온양온천(’07.3월개통)사업량 증가에서 28명만 책정한 이유는?, 현업에서 증원자료에 의하면 천안~온양온천+5, 천안~신창간+45등 순 증원만 50명 인데, 2008년도 인력운영 합리화 계획은 인력을 줄이는데만 초점이 맞춰져 있다. 우리도 자료를 보강하여 제출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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