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 간담회 보고
□일시 : 4.16 09:10
□장소 : 서울본부6층 사장집무실
□참석자 [공사] 정창영 사장, 육심관 노사협력처장, 김진호 인사운영처장
[조합] 김명환 위원장, 최은철 사무처장, 김재길 정책실장
[조합] 최근 전보 전직관련 불필요한 갈등이었음. 공사의 요청에 따라 경영평가 앞두고 집회도 취소하는 최선의 모습을 보임. 충분히 단계적으로 풀어갈수 있었음에도 무리하게 추진한 것은 잘못임. 문제는 협의자료를 보내고 3일만에 인사를 발령한 것은 노동조합을 무시한 행위, 법적인 문제를 떠나 신의적 측면에서 공사의 실패임.
방식에 있어 인센티브 등을 적용한 것은 역차별을 일으킬 수밖에 없고, 인사의 공정성, 객관성, 타당성을 얻지 못한 조치임.
그간의 노사간의 합의, 단협정신을 흔드는 것, 역차별을 발생시키는 것은 있어서는 않 됨.
[공사] 노동조합의 의견에 대해 이해함. 형식만 자유이지 사실상 강제가 아니냐는 문제제기나, 인센티브를 적용하는 문제 등에도 이해함. 시행방법에 있어 공사의 실수가 있었음. 사장으로서 사과함.
기 시행한 공문에 대해 취소하는 것은 어려움이 있음. 일단 5.1 시행을 보류하고, 서로의 입장을 잘 이해해서 협의해 갔으면 함.
이후 일정>>
- 4.24(수) 10시 서울. 긴급임시중앙노사협의회 진행하기로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