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제1-1차 열차지부장회의 결과
일시 : 2011년 5월 20일 13시
장소 : 용산 조합 회의실
■ 성원보고
14개 지부 중 10개 지부 참석(사고3, 불참1)
■ 보고안건
○ 제1차 운수지부장회의
○ 직무영량평가
○ 용산/서울고속열차 투쟁
○ 철도안전 특별협의회
■ 결정사항
1. 3개월 단위 탄력적 근로시간제에 따른 승무근무표 작성
숙박사업, 당일퇴근 당일출근 사업, 구속시간 비율을 늘린 공사의 제안은 수용할 수 없다. 승무기준은 모든 열차사무소가 동일해야 하며 지난 부속합의서의 기준에서 후퇴할 수 없다는 원칙을 가지고 지난번 합의 때 참여했던 실무위원을 포함시켜 다이아 관련 노사협의를 별도로 진행한다.
2. 순환전보 대응방안
5월 25일부터 열차 조합원들 리본 패용. 전국 열차지부장 명의의 성명서 발표(조합 홈피에 게시했음). 6월 중 차장전보 무효확인 소송 결과가 나오면, 승패와 상관없이 전체 열차지부가 농성에 들어간다.
차장등용자격 삭제의 부당함(근로기준법, 단체협약, 취업규칙 등)을 제기하는 소송을 검토한다.
3. 안전 지키기 실천운동
5월 25일부터 열차승무원 안전 지키기 운동을 실천한다.
(전동차 : 승하차 고객의 안전 확보, 일반열차 : 정차시간 준수하고 열차 내 불량개소 철저히 조사하여 인수인계)
4. 운수직종 노사협의 안건
- 열차승무원 기술교육 강화(차량직무교육을 매년 8시간으로 늘리고 신기술 도입시 2년마다 2주 또는 1년마다 1주 교육이 실시되어야 한다.)
- 인권을 침해하는 실명방송 중단
- 모니터링 기간과 횟수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