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0-06-15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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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차량분과
 조회 : 3,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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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차】전국차량지부장회의 보고
■ 장소: 동해망상수련원
■ 일시: 2010년 06월 08일 14:00
■ 참석자
명단생략
-총 27명 참석-
■ 보고사항
○ 보고
- 노동동향 보고
- 전차회의 보고
○ 정책실 철도현안 설명
- 철도선진화 수정안 설명
- 근무체계 변경 초안과 철도노조의 대응
■ 논의사항
1. 차량직종 현안(검수주기 조정, 소속별 업무량 조정, 일근확대)에 대한 대응을 어떻게 할 것인가?
- 구조조정에 대한 문제는 근무체계와 밀접한 연관성을 갖고 있으며 차량직종 만의 대응이 아니라 철도노조 전체 차원의 대응 방안을 강구하는게 옳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2번의제와 통합하여 논의하는 것이 올바르다고 생각한다.
결정사항:
2번의제와 통합하여 논의하기로 함
2. 근무체계 개편을 위한 T/F 구성에 관한 건
- 1번의제와 함께 논의를 하기로 함
- 임단협 기간 중 차량직종의 현안문제가 실종될 우려가 있어 직종단위의 대응을 해왔다. 이제는 구조조정에 대한 철도노조 차원의 단일한 대응 방안을 내와야 한다.
- 근무체계 개편의 문제에만 매달리지 말았으면 한다. 어차피 근무체계의 핵심은 적정 인력의 유지와 노동강도에 대한 문제를 수반하므로 차량 현안인 검수주기 문제와 함께 고민을 해야 한다.
- 유사한 타 사업장(전동차의 경우 서울지하철, 부산지하철, 일반차량의 경우 유사한 외국의 사례 등)에 대한 비교 근거를 마련할 자료를 차량분과에서 수집하여 제시해 주어야 한다.
- 시간상 촉박함은 있으나 현장과 제대로 소통하고 현장의 의견을 반영할 수있어야 한다.
- 근무체계는 노동조건에 미치는 영향이 크므로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할수 있도록 해야한다.
- 검수주기 조정과 관련하여 사측이 일방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시험검수에 함께 참여할 것을 요구해야한다.
- 근무체계 개편에 따른 실무위 구성도 필요하나 차량현안에 대한 대응팀을 별도로 구성하여 실무위를 지원하고 차량현안에 대응도 준비해야 한다.
- 근무체계 T/F 실무위원 뿐 아니라 차량실무위원 구성에 지부단위가 적극 협조한다.
결정사항:
1. 근무체계 T/F에 차량현안인 검수주기 조정과 단인공 실사 등을 묶어서 처리하도록 한다.
2. 근무체계 T/F 실무위원은 조합안대로 3명(고속, 일반, 전동차 등)으로 하며 필요시 추가하며, 별도로 위의 실무위원을 포함하여 상시적인 활동을 하는 실무위원회를 8-9명(고속, 전동차, 객차, 하차, DL, EL, 중정비 등)으로 구성한다.
3. 차량현안 중 검수주기와 단인공 조사를 위해 유사한 사업장 사례를 수집하여 실무팀이 원활한 활동을 할수 있도록 지원한다.
4. 공사가 지난시기 왜곡된 노사관계를 토대로 지금까지 일방적으로 진행해온 검수주기 조정, 단인공 확정, 일근 확대 등의 차량 현안은 물론이고 향후 진행할 근무체계 개편 등의 문제를 제대로 협의하지 않고 일방적으로 처리할 경우 현장투쟁 등을 포함하여 단호하게 대응해 나간다.
3. 기타안건
1) 철암차량의 비연고지 근무자 전환배치 문제, 광주차량지부 목포사업소장의 전횡에 대해서는 해당지부와 차량분과에서 적극적인 대응방안을 모색하고 투쟁이 필요할 시 언제든지 전국차량지부차원의 투쟁을 벌여 나간다.
2) 차량기술단에서 실시하는 시문평가에 대해서는 10-5차[2010년 6월 8일] 차량지부장 회의 결의로 전체차량지부에서 시행을 거부한다.
3) 7월 차량지부장회의 및 간부수련회는 7월 9-10일 진행하며 단위지부당 3인(지부장 포함) 이상을 조직한다. 장소는 중부권으로 분과에서 사전에 물색한다.
4) 분과에서는 시험검수 등에 대한 업무기준, 노동안전에 대한 기준을 확정하여 현장업무에 참고하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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