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차) 전국전기지부장회의 결과보고
◆장소:대전전기 지부실
◆일시:2011년 05월09일 13:00~17:00
◆참석자
전기조직국장, 전기조사국장, 서울전기, 영등포전기, 수원전기, 청량리전기, 천안전기, 대전전기, 오송전기, 김천전기, 대구전기, 부산전기, 경주고속, 동해전기, 광주전기, 순천전기
사고지부(2):익산전기지부.제천전기지부
불참지부(2):성북전기지부.서울정보통신지부
참관: 조광현(대지본 조직국장)
◆보고사항
1.직무역량평가 보고 건
2.해고자 복무 및 사고지부 보고
3.지부간부 및 조합원 소송방안(안)
◆논의사항
1.직무역량평가 투쟁에 대한 결의건
철도안전사고에 대한 문제를 개인의 제규정 불이행,억측과 타성에 젖은 업무취급으로 발생한다는 허구적인 논리를 거부하고 전국지부장들은 다음과 같이 결의함
결의: 1. 총회를 통하여 거부투쟁을 전개한다
2. 시험자 입실자는 백지시험 답안을 제출한다
2. 직종별 현안 사항 및 직종교섭에 관한 건
-5월18일 전기국 노사협의 진행
-안건 수렴
3.광명역 KTX사고 조합원 징계 대응건
- 선임장포기서(신호분야)를 고속선에서 시작하여 전지부로 확산
-광명역 탈선사고 징계(이근 선임장)관련 탄원서 서명
-구호기금결의 (파면으로 인한 이근 선임장 1차 재판종료시까지 조합원 매월 1,000원<12개월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