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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6차 전국시설지부장회의 결과보고
■ 장소 : 대전지방본부 회의실
■ 일시 : 2009.09.25(금) 14:00 ~ 18:00
■ 참 석 : 17명
서울시설-오영모, 서울건축-류재행, 청량리시설-김태완, 영등포시설-김창수, 수원시설-임상혁, 성북시설-이대영, 천안시설-정순익, 대전건축-강연규, 시설장비-정규천, 대구시설-이용석, 마산시설-류광열, 부산건축-남수길, 영주시설-윤한원, 제천시설-김만호, 동해시설-방동길, 광주시설-안기봉, 순천건축-김광중,
불참 : 6명
대전시설-박민수, 오송시설-김창근(지부임원회의), 부산시설-박상언(병가),
순천시설-류승현(지구순회), 익산시설-이주석, 김천시설-이기진
■ 논의안건
1. 2009년도 철도공사의 일방적 조직개편으로 인한 통폐합 및 MC재배치, 기계관리반 외주화 시행과 시설장비 검수주기조정에 따른 정원감축에 대한 대응방안 및 하반기 시설분야 투쟁방안에 대해 논의해주십시오.
결정사항
- 스티커 투쟁관련-기 배포된 스티커는 조합의 지침에 따라 동시 부착한다.
- 보수규정 초과 선로 서행 및 열차방호 관련
1) 보수기준을 초과한 서행요구 대상개소를 10월 9일까지 조사 완료한다.
2) 10월 17일까지 서행 요구 공문을 해당 본부에 발송한다.
공문 기안은 분과에서 시행한다.
3) 무선방호 및 서행표 건식은 추후 지부장회의에서 재 논의한다.
- 시설분야 단독집회 또는 간부결의대화를 진행한다. 단, 조직실과 협의하여 조합일정을 고려하여 배치한다.
2. 현안 점검
- 지부별 현안점검
영주시설 : 김천지사가 경북본부에 일부 편입되면서 건축원 2명이 정원이 배정되었으나 현원이 배치되지 않아 영주에서 안동까지 파견하는 실정임.
기계관리반 정원은 축소되고 관할은 넓어짐
요구 - 점촌에 주재신설과 현원배정.
김천지사 해체로 인한 인력 재배치문제 노사협의 필요.
수원시설 : 공사의 일방적 전보조치에 대한 문제제기 - 현원부족
서울건축 : 서울건축지부의 지부장 근태관련 및 현안관련 집회투쟁에 시설지부장들의 참여 및 협조 부족에 대한 아쉬움과 향후 공동대응필요 요청.
3. 기타 안건
1. 08년 성과급분배투쟁 관련
- 08년 성과급 분배투쟁 관련 구체적인 자료를 차기회의 시 제출한다.
2. 현재까지 진행된 성과급 분배투쟁 관련 시설분야 참여소속 및 순위 , 참여율 등 자료를 지부장 회의에 공개한다.
3. 지부장회의 불참 지부장에 대한 문제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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