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없음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게시글을 Me2Day로 보내기 게시글을 요즘으로 보내기
작성일 : 09-10-30 09:59
제2차 피복제정위 개최 결과 보고
 글쓴이 : 복지국
조회 : 8,070  
피복제정위원회 결과 ○ 일시 : 10월 28일 14:00~18:00/ 대전기관차사업소 2층 교양실 ○ 참석 : 노측 - 복지국장 김현정 외 6인 사측 - 후생복지팀장 오진호 외 6인 ○ 심의안건 : 1. 녹색성장 기업이미지를 반영한 정복디자인 교체관련 • 사측 - 작업복을 제외한 정복류(근무복 포함)에 대해 장기적인 개선계획을 세워 추진하자 • 노측 - 전체 피복품질을 개선하는데 동의한다. 그러나 1차 피복제정위에서도 밝혔듯이 정복의 디자인 교체는 2008년도에 변경했었고 불만족 요소(패턴·원단 등)의 문제를 개선해야 한다. • 사측 - 공사 CI에 부응하는 전반적인 피복개선 계획을 갖고 진행하자 • 노측 - 녹색성장 이미지를 살린다면 현행 정복에서 넥타이나 스카프 등으로 구현할 수 있을텐데 굳이 정복 교체를 통해 얼마입지도 않은 제복을 또 버려야 한다면 예산낭비이다. 또한, 장기적 계획을 갖고 개선하는데에는 동의한다. 그러나 개선 계획이 구체적이지 않다. 오히려 품질개선을 위한 제도적 장치 마련을 해야한다. 결론) 차기 논의 2. 성하복(반소매 상의)을 T셔츠로 변경(안) • 사측 - 업무특성을 고려해 지급범위를 KTX 열차팀장, KTX기장, 일반열차승무원을 제외한 분야에 지급하자. • 노측 - 1차 피복위 때 지급범위에 대해 현장의견을 수렴한 결과 성하복 디자인 변경에는 동의하나 T셔츠에 대한 정확한 예시품이 없어 결정하기 어렵다. 결론) 현행 성하복을 개선(수정)한다. 3. 정복착용 여직원 스카프에서 넥타이 착용(안) 결론) 기존 스카프를 현행대로 지급한다. 그리고 정복착용 승무원(여)은 현장의 요구에 따라 넥타이를 지급한다. 4. 영업분야(전동차)의 T셔츠(남방) 및 조끼(가디건) 지급요구(안) • 노측 - 넥타이를 지급하면 남방(Y셔츠)을 주던지 아니면 넥타이를 없애고 T셔츠를 지급해라. 그리고 겨울철에는 넥타이 착용으로 인해 추위에 취약하므로 조끼를 지급해라. • 사측 - 와이셔츠 요구계획은 세울 수 있지만 넥타이 지급을 없애는 것은 반대한다. 결론) 점퍼의 지급주기 조정(1/2→1/3)을 통해 내년 동복부터 근무복(점퍼)을 착용하는 전직원에 대해 겨울용 조끼를 지급한다. 또한, 와이셔츠의 지급범위는 다양한 의견이 존재하므로 현장조사를 한 후 추후 결정한다. 5. 피복지급주기 조정(안) 결론) 추후 노사간 의견조율을 통해 결정한다. 6. 완성품·시제품검사 강화방안, 샘플규격서 제작비용 지급요구 결론) 검사는 노사가 세부사항을 정해 강화방안을 마련하고 규격서 제작비용은 지급한다.

기관사 09-10-30 15:18
 
기관차 승무원은 정복도 지급하지하지않으면서 대전기관차에서 뭐한다고 회의하냐
현장수송 09-10-31 07:59
 
위의 말 보다 중요한 것은 적시성 있는 피복지급이다. 인사발령시 제때 지급될수 있도록 해주기 바란다. 겨울로 넘어가는 계절이다 . 동복 지급이 늦지 않도록 해주기 바란다.  여름에 수송원으로 발령났는데 달랑 바지 1벌, 상의1 벌을 주고 있다.
무상이 09-11-10 16:30
 
기관차 승무원도 기존에 정복을 살리는 방향은 어떨까요
공식적 행사 참석시 작업복 잠마 입고 갈수는 없잖아요
기관사 09-11-18 00:31
 
기관사에게도 정복을 달라.. 특히 광역분야의 승무원은 작업용 잠바보다 정복이 더 깔끔해 보인다..기관사 분야에서 고객과의 접점에 보다 가까운 분야가 광역이다..
민원 발생시 필요에 따라 직접 객실로 쫓아가야 하는 업무의 특성을 고려하라..
획일적인 복장의 단순화는 노조의 입장에서도 이젠 보류를 해야 한다..
기관사 09-11-20 17:53
 
동감합니다만  일반철도 기관사도 마찬가집니다. 홈에 승계하기위하여 걷노라면 열차승무원과 복장에서 너무나 뒤떨어져 아는사람 만날까 두려울 정도입니다.기관사 정복 없애서 여개전무,차장 피복에 올인하는 기분이 듭니다. 애전에 정복입을때는 어려운 환경에서도 품위를 지키며,긍지를 가질 수 있었지만 이젠 허접한 잠바 입으려니 어깨가 스스로 쳐져집니다. 같은 운전직종안에서도 ktx기장은 정복을 지급하고 있지않습니까 접객직하고 다른 기관사와 기장의 고유한 정복을 지급해주시기 바랍니다. 왜 기관사만 상대적 열등감을 느끼게 합니까? 그리고 기관사님들 제발 개장사 바지같은것 (이번에 지급된 바지) 요구하지 맙시다. 전체 기관사의 자긍심을 생각해서라도...
기관사만세 09-11-26 10:03
 
기관사도 정복, 정모(근무용이 아닌 행사용) 지급해주십시오

처음엔 견장없어지더니 점점 복장이 작업복위주로 가니
예전에 비해 처지는 느낌을 자꾸받습니다

ktx기장과 일반기관사은 일하는 수준이 다르다고들 생각하시는건가요?
8200 09-11-27 20:58
 
또 녹색이가 얼마전에 입고 다닐때 사람들이 너무 보기 싫타고 하던데
녹색옷만 입는다고  제대로 녹색성장을 해야지
브랜드회사 09-11-30 13:19
 
80년대도 아니고 통바지 내주고
어디서 이런옷을구해오는지 도대체 이해할수가 없네요
어느 브랜드 회사에 단체로 주문해 몸에 딱맞는 것을 합시다
철도의 꽃 09-11-30 14:55
 
옷이 사람을 만듭니다. 분야에 맞는 옷을 적시에 지급하는것도 중요하지만
품위에 걸맞는 옷을 지급해 주기를 원합니다.
윗글을 보니 모든 기관사님들의 불만이 대단히 많습니다.
허접한 색상보다는 경찰처럼 일정한 정복을 지급하심이 어떨런지요
우리는 거의 2~3년 마다 디자인이 바뀐다는게 문제입니다.
단순한 색상이지만 깨끗한 이미지로 위엄과 자긍심을 고취시키는 피복제정이 더
필요하지 않을까요? 자주 바뀌는 디자인 보다는 향후 10년까지 입을수 있는
디자인이 더 필요합니다.
생각좀합시… 10-03-24 09:32
 
철도의 꽃님 말씀에 대 찬성입니다.

샘플로 만들어서 공람시키시오. 설문을 하는거외다~~
어떤 스타일에 옷이 좋을지?

머리 좀 굴립시다.

쓰잘때기 없는 일에만 굴리지말고...
 
 

Total 250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160 [보고] 시설분과 2010년 2차 실무교섭 보고 시설분과 04-19 5288
159 [보고] 시설지부장회의 결과보고 시설분과 04-05 4765
158 [보고] 2010년 1차 운전지부장회의 결과 운전분과 01-08 7564
157 제2차 피복제정위 개최 결과 보고 (10) 복지국 10-30 8071
156 [보고] 직장보육시설, 성희롱 예방 관련 노사협의 여성국 10-22 4654
155 제10차 전국 차량지부장회의 결과보고 차량분과 10-19 5055
154 제7차 전국 운전지부장회의 결과보고 운전분과 10-16 4587
153 [보고] 피복제정위원회 개최 결과 복지국 10-14 4489
152 제6차 전국 시설지부장회의 결과보고 시설분과 09-29 4522
151 제6차 전국 전기지부장회의 결과 보고 전기국 09-28 4259
150 제7차 전국 운수지부장 회의 결과 운수국 09-22 5050
149 <미비전략> 복수노조 전임자문제 어떻게 풀 것인가? … 미비전략실 09-21 4362
148 비정규직 현안 실무교섭 결과보고(090907) 미비전략실 09-14 4365
147 09년 서울지역 비정규직 수련회 결과 보고(090906) 미비전략실 09-11 3544
146 [보고] 9/7 광역 역지부 노사협의 및 지부장회의 보고 운수국 09-09 3999
 1  2  3  4  5  6  7  8  9  10    
   


 주소: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21 나길7 철도회관 5층 (우)140-780 전국철도노동조합 
 일반대표전화 (02)797-1126  철도 921-5970   일반FAX (02)790-2598  철도FAX 921-5971
 
  모든 자료는 자유롭게 출처를 밝히고 전재,인용할 수 있습니다. 단, 상업적으로 이용할 경우에는 사전에 
  전국철도노동조합과 협의하여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