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9-04-17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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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운전분과
 조회 : 3,9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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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년 2차 전국운전지부장회의 결과
일시 : 2009년 4월 14일 14시
장소 : 대전 회의실
참석 : 서울, 용산, 부곡, 청량리, 대전, 천안, 부산, 대구, 마산, 경주, 목포, 익산, 광주, 영주, 제천, 동해, 병점, 성북, 서울고속, 부산고속 (총 20)
사고 : 일산, 분당, 김천
불참 : 안산(지부대대), 구로(지부현안), 순천(교육)
보고사항
- 전차회의 보고
- 성과금 균등분배 투쟁계획
- 철도공사 인력감축 계획 등
안건심의
1. 09년 단체교섭 관련
- 단협실무위원 선정 - 량기지부장 박상현
- 운전분야 단협 요구안은 08년 요구안에 긴급한 현안 및 지부별 의견을 수렴한 후 조속한 시일 내에 확정한다(기관차 확대간부 회의 등 개최예정).
2. 현안사항 긴급노사협의
- 노사협의위원 - 량기, 대기, 마기 지부장
- 노사협의 일정 4월 22일
- 안건 ;
1) 승무운용원 및 상위직급 정원 일방적 축소를 원상회복
2) 등용반 입소순위를 합리적으로 재조정
3) 안전지도사 운용 폐지
4) 퇴직인력 및 신규사업 인력 충원
5) 지적확인 환호응답요령 개선
6) 신조차량 도입과 관련한 노사협의 요구
7) ATP 화면 압력식 버튼 문제 개선 및 ATP 관련한 부당한 징계 철회
8) 사상사고 발생시 사체 이동과 관련한 메뉴얼 일원화
9) 기타 추가안건
3. 기타토의
- 소위 ‘입환방식 개선’에 대한 건
사측의 입장은 구내운전과 구내입환에 대한 기존의 구분을 송두리째 무너뜨리려는 시도이며 장기적으로 구내업무 외주화와도 관련이 있다고 판단함
사측은 인력감축의 의도가 아니라고 주장하고 있으나 결국은 인력문제로 귀결될 것이라고 판단함.
또한 유치차량이 존재하는 선로를 수송원의 유도 없이 운전 하게 하여 사고발생 우려가 증대하며 이로 인한 기관사의 사고책임이 가중된다고 판단함
따라서 소위 ‘입환방식 개선’에 대하여 수용할 수 없으며, 시범운행에도 반대함. 만일 일방적으로 시범운행을 강행할 경우 운수분과국 및 노안국과 연계하여 강력한 대응방안을 강구할 것을 결의
- 피복문제
조합 복지국 사업과 연계하여 작년과 같은 상황이 발생하지 않도록 초기부터 대응방안을 마련할 것을 요구함
- 공가 및 청원휴가 관련한 근무처리 지침이 노사합의 되지 않고 있는 가운데 사측이 일방적인 지침으로 시행함으로서 소속별 혼란과 편차가 발생하고 있는 점을 조속한 시일 내에 근무지침과 관련한 노사합의를 통하여 정리할 필요가 있음을 요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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