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분야 긴급노사협의 결과
일시 : 2009년 4월 22일
장소 : 대전열차 교양실
참석 :
사측 - 여객수송팀장 외 2명
노측 - 운전국장 외 지부장 3명(량기, 대기, 마기)
1. 승무운용원 일방적 정원조정 환원 건
⇒ 차기 노사협의에서 재논의하기로 함
2. 등용시험 순위 조정에 관한 건
⇒ 6월 중순까지 새로운 기준을 협의해 나가기로 함
3. 안전지도사 운용 폐지에 관한 건
⇒ 취지에 벋어나 운영되는 사례를 전달하면 충분히 반영하여 개선하기로 함
4. 지적확인 환호응답요령 개선 건
⇒ 조속히 의견을 수렴하여 지적확인 환호응답 요령을 개선하기로 함
5. 경의선 6월 개통 필요인력 충원 건
⇒ 추후 확인해서 답변을 주기로 함
6. 신조차량 도입건
⇒ 신차종 도입계획 자료를 전달하기로 함. 그리고 EMU 도입 관련 별도의 노사협의를 진행하기로 함
7. ATP 시스템 개선 - 압력식 버튼 개선 건
⇒ 기계식 확인버튼으로 개선되도록 관계처에 적극 요구하기로 함
8. 사상사고 처리 관련
⇒ 공사 내부의 법률적 검토에 대한 자료를 전달하기로 함. 또한 유관 기관에 질의회신을 추진하기로 함.
9. 기타안건
1) 2종 전기차 면허를 1종 전기차 면허처럼 별도의 면허시험 없이 자체 교육으로 취득할 수 있도록 제도개선 하기 위하여 노력해 달라
⇒ 충분히 공감하며 노력하겠다. 사측의 입장에서도 현재의 제도에서 인력 및 예산상의 애로가 많다. 더불어 1종 전기차 면허를 취득하면 자동적으로 2종 전기차 면허가 취득되도록 하는 방안까지 요구하고 있으나 국토해양부와 공단에서 묵묵부답이다.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
2) 준비기관사 선로견습은 어떤 취지이며 왜 공사에서 예산을 배정하는가?
⇒이례사항 대비용으로 공사에서 요구한 사업이며 작년에 3억원을 배정했다.
3) 편승 귀사업에 휴게시간 부여의 문제
⇒ 작년까지 편승 귀사업의 경우 휴게시간을 넣지 않았던 것은 맞다. 다시 의논해 보겠다.
4) 근무기준안 부칙 삭제 요구
⇒ 논의해 보겠다.
5) 홈 대기실의 전반적인 개선이 필요하고 특히 TV 문제를 집중적으로 조사해서 조치해 달라
⇒ 담당자에게 의견을 전달하겠다.
6) 감사실의 사업조 폐지요구 공문에 대하여
⇒ 별도의 입장을 제출하기 어려우며 중앙노사협의회에서 다루어 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