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과급 축소지급 및 하계휴양소 폐지 반대
전조합원 서명
철도공사가 성과급 삭감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기획재정부 지침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기본급의 80%를 기준으로 지급하겠다고 합니다.
심지어 올해만이 아니라 앞으로 계속 이러한 기준을 적용할 것이라는 발언도 있었습니다.
성과급 축소지급, 임금을 삭감하려는 어떠한 시도도 철도노동자는 용납할 수 없습니다.
철도공사가 매년 동료와 함께, 가족과 함께 이용하던 하계휴양소를 폐지하려 합니다.
공기업 최하수준의 복지제도 조차도 노사협의 없이 일방적으로 폐지되고 있습니다.
철도공사는 콘도이용권을 확대한다고 하지만 이는 하계휴양소와는 관계없이 이미 시행했어야 하 는 사항입니다.
철도노동자는 철도공사의 일방적 하계휴양소 폐지를 인정할 수 없습니다.
철도노동자는 성과급 축소계획 및 하계휴양소 폐지를 반대하며 아래와 같이 서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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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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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 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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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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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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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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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철도노동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