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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09-06 17:33
JR동일본 여객철도주식회사 노동조합 철도안전활동
 글쓴이 : 복지국장
조회 : 2,433  
   JR동노조 철도안전활동.hwp (39.0K) [55] DATE : 2011-09-06 17:35:35

 

* JR동일본 여객철도주식회사 노동조합(이하 JR동노조) 철도안전활동에 대한 글입니다.

 

주요내용

 

○ “ 안전한 철도를 만들기 위해서는 책임추궁의 징계보다 원인을 규명하고 현장직원들의 창조력을 중시하는 회사의 새로운 안전풍토를 만드는 것이 필요하다 ” (JR동일본 노사 공동 안전선언문중에서)

○ JR동노조 철도안전에 대한 투쟁방향 전환

   - 종전의 사고 후 ‘징계대응투쟁’에서

   - 88년부터 ‘안전확보 대안투쟁’으로 전환

○ 안전확보 대안투쟁이란?

   - 징계일변도의 사측 대응은 현장직원들이 원인을 숨기는 분위기를 만듬

   - 사고원인에 대해 진실을 숨기지 않고 보고하기 운동을 전개하기 시작

   - 철도안전지키기 운동(전 조합원 참여 원인규명위원회 활동,  안전전문가 자문회의 운영, 노사공동 경영협의회 및 안전분과 회의 운영, 세계철도안전회의 정례적 참가등)

○ 전 조합원 참여 원인규명위원회

   - 분회(한국의 지부) 사고 발생시 전 조합원 참가 원인규명위원회 가동개시

   - 1차적으로 분회의 현장간부들을 중심으로 사고에 대한 현황파악

   - 2차로 전조합원이 참가하여 분임조별 토론을 진행하고, 전조합원은 각자 사고의 원인과 재발방지 대책을 적어서 제출

   - 이것을 취합하면 휼륭한 원인규명과 대책방안이 됨

○ 노사 경영협의회 안전분과회의 운영

   - 지방본부와 중앙본부 연간 9~10회 원인규명위원회 개최

   - 노사는 매월 안전분과회의 개최

○ 결과

   - 종전보다 사고 60% 감소

○ 한국철도에 주는 시사점

   - 철도안전에 대한 노동조합의 전략 전환을 제기함

   - 철도공사의 안전에 대한 인식전환과 경영환경이 달라져야

   - 노사관계도 일본과 차이가 있음을 고려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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