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민영화 철회를 위한 철도노동자의 투쟁이 한창인데요, 그 틈을 이용해 철도공사가 인력감축을 추진하고 있어 말썽입니다. 올해만 2천23명을 줄이겠다는 사실이 중앙노사협의회에서 밝혀졌네요.
철도공사는 인력감축을 위해 매표창구 전면 폐쇄, 정비주기 또 연장, 시설유지보수업무 민간위탁, 화물열차출발검수 폐지 등 시민불편과 열차안전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업무까지 포기할 모양입니다.
전국에 내 걸린 KTX민영화 반대 현수막도 철거하려 한다는 군요.
가만히 있으면 중간이라도 간다고 하는데 ...재정신인지 묻고 싶습니다.
주간소식 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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