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 민영화 철회을 요구하는 시민사회단체의 요구가 빗발치고 있습니다. 호남지방본부에서만 7만명이 넘는 서명을 받았다고 합니다. 외환은행노조도 3천여명이 넘는 서명지를 보내왔습니다. 그러나 이명박 정부는 찬성론자만을 모아 놓고 토론회를 계속열며 강행입장을 분명히 하고있습니다.
10년 전 민영화 저지 투쟁을 벌었던 철도노동자의 저력을 다시한번 보여 줍시다. 10년전과 다른점이 있다면 국민들의 전폭적인 지지가 있다는 겁니다.
철도노조 주간소식 2월 26일자입니다.
- 대우수당 피해 및 사규 재개정 논의키로
- 지혜 얻기 위해 현장으로,,,
- 호남지본 7만명 돌파! 대지본 매주 촛불문화제
- 유지보수 민간위탁 진짜 이유 밝혀졌다
- 300여명 결의대회 열고 민간위탁 철회 요구